"번듯한 직장인은 무슨" 3-1편 변호사사무소.
'와, 이제 더 이상은 못해먹겠다.내 몸은 하나고, 왕복 3시간에 걸쳐서 출퇴근을 하는데, 정말이지 더 이상은숨 쉴 에너지도 없네.'
'정말이지 난, 여기서도 나를 하얗게불태워가며, 다른 사람들만을 위한 일을열심히도 했다. 가만히 있으면 진짜 가마니로 안다는데.. 난 왜 또 일만 열심히 한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