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이...

무탈하게 새해 복 듬뿍 받으세요!

by 친절한 금비씨

마지막 글 쓴 지 얼마나 지난 건지 모르겠네요.

벌써 25년 새해가 밝았고,

벌써 4일째 되는 날이네요.


지금 우리나라는 제대로 돌아가지 않는 상태고

연말엔 너무 가슴 아픈 소식이 전해져

많이들 슬퍼하셨을 것 같아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전 둥이 낳고 잠도 제대로 못 자고

먹지도 못하고 쉬지도 못하면서

저를 제대로 돌보지 못한 탓에

여기저기 건강에 적신호가 나타났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음이 힘들거나

슬프진 않았는데 몸은 계속 지치네요.

애들이 점점 크면 손이 좀 덜 갈 줄 알았는데

별반 다를 게 없어서 심적으로는 더 힘든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어요.


그래도 이렇게 힘들어하면서도

하루하루 무탈하게 보낼 수 있음에

감사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복도 듬뿍 담뿍

올해는 더 건강하고 마음이 행복한

하루하루 보내시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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