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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부처
읽고 쓰는 사람. 커리어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소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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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anut
🥜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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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영기 시드니
1988년에 시드니로 건너와 아내와 함께 회계사로 일하고 있고, 문예춘추를 통해서 수필과 시로 등단했다. (해외거주사유로 '응원 주고받기' 설정을 할수없어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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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파머
독서와 글쓰기를 사랑하는 84년생 엔지니어(건설기계/에너지 분야) 북파머84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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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세상
책과 서점을 사랑하며, 현재는 노모를 모시며 암 투병 중이다. 다양한 인생처럼 책은 사람을 말한다. 오래 사랑 받는 글처럼 독자에게 마음의 위로로 다가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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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한 팀장
25년 차 팀장에서 퇴근했습니다. 이제는 나로 사는 연습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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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위 여행자
하늘 위에서 일하는 조종사이며, 그 시간을 글로 기록합니다.비행 중 마주한 조용한 순간들, 그 사이에 흐르는 시간에 관심이 많은 승무원에서 파일럿이 된 사람의 기록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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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에 간 노무사
"미술관에 간 노무사 & 산업안전지도사, 인사와 안전을 그리는 아뜰리에." 20년의 직장생활과 인사노무, 산업안전 그리고 이에 대한 예술적 시선으로 풀어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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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럽보다달콤
대중문화 속 인사이트를 찾는 공인노무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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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희 노무사
김명희 노무사의 브런치입니다. 2004년에 공인노무사 시험에 합격하여 22년째 노무사로 살아가고 있고, 여성, 노동, 불교가 평생의 화두이며, 괴로움의 소멸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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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
전 직장인. 현 여행자. 완벽주의자로 살던 삶을 내려놓고 새로운 길 위해서 삶의 빈틈을 찾아가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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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재신
고향 쑥섬의 이야기를 2021년에 제4 시집 ‘쑥섬이야기’로 출간한 쑥섬 시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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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biYah
글을 쓰면서 자기 주도권이 시작되고 책을 쓰면서 자기 전성기가 시작됩니다. 간명한 글쓰기로 자기를 표현하고 반전이 있는 책쓰기로 자기를 주장할 수 있게끔 차근차근 가이드해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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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희
제로백데브 대표 박진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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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웨이 에버송
노래는 삼분간의 승부수죠. 삶의 넓이와 깊이가 녹아 있는 노래가사 100% 창작하기, 그리고 인공지능 작곡하기와 선별 프로듀싱으로 더 깊숙이 다가가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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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텐셜아이즈
내 안의 가능성을 끄집어 내려고 글을 씁니다. 세상은 그 가능성에 어떻게 응답하고 있는지, 그 장면들을 그대로 글로 옮겨둡니다. 그리고 당신의 숨은 가능성에 반응하는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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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을
현직 보호관찰 공무원입니다. 세상의 관심이 끝난 판결 이후의 삶을 지도, 감독하고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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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원의따뜻한세상
특수교사 및 심리 전문가로 활동하며, 캐나다 밀알선교단 경험을 바탕으로 감정과 관계 속에서 따뜻함과 실질적인 과학적 해법을 찾아 나누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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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ungbum lee
인생을 정리하는 초보 작가 지망생입니다. 늙음이 경험이되어 작은 남김이라도 이루려 합니다.세상을 스친 흔적이 소중함을 지닌 보석이 되어가길 기도해봅니다. 많은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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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데이
요리와 일상의 리듬으로 하루의 행복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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