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자, 도를 말하다. 오쇼)
삶은 살아야 할 신비이지 풀어야 하는 문제가 아니다.
삶은 계획될 수 없다. 그래서 삶은 아름답다.
삶이 필요로 하는 것은 아름답다. 삶이 필요로 하는 것을 받아들이라.
삶은 본질적으로 불확실하다. 살아 있는 것은 매 순간 변하기 때문이다.
삶에 의미란 없다. 존재 전체로 오늘을 살아라.
과거나 현재 또는 미래는 시간적 개념이 아니라 인간의 관념이 만들어낸 허상이다.
그래서 관념을 버리면 영원을 얻는다.
늘 같은 상황이 반복되는 듯하지만 그것은 인간의 생각일 뿐.
삶은 강물처럼 흐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