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학 교수가 전하는 성공가이드
희망찬 새해 2026년이 밝았습니다. 새해엔 여러분의 성공 인생과 행복 인생을 만드는 데 꼭 들어가는 약재를 하나 소개하고 싶습니다. 바로 <실패>라는 약재이지요. 필자는 “실패도 포기만 하지 않으면 자산이 된다.” 는 이야기를 자주 합니다. 말하자면 실패에 대한 역설인 셈입니다.
필자는 지금 한 두 번의 실패로 실의에 빠져 있거나 모든 것을 포기한 분들이 있다면 이런 말을 하고 싶다. <당신의 실패를 재구성하라> 말하자면 실패 속에 또 다른 성공의 맥을 찾아낼 수 있다는 것입니다. 흔히들 이런 말씀을 자주 합니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다.” 맞는 말입니다. 실패가 성공을 잉태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번호에는 필자 이야기를 좀 하겠습니다. 저는 성공학 교수로 약 5000여 회 강의와 700여 회에 걸친 방송 출연, 20여 권의 책을 출간했습니다. 솔직히 말씀을 드리자면 12년 동안 많은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그런데 강의장에서 만나는 분들은 제가 엄청난 능력의 소유자이거나 아님 탄탄대로를 걷고 있는 것으로 아시는 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정 반대입니다. 사실 저는 청소년 시절부터 학교에 진학을 하는 데 늘 <이름표>처럼 달고 다는 게 있었습니다, 바로 <낙방>이란 단어입니다. 고등학교 입학시험에서도 떨어져서 후기에 들어갔고, 대학을 입학하는 데 너무 큰 걸림돌이 많아 5수를 했습니다. 여기서 오수란 전북에 있는 지명이 아니라 제가 4번 낙방을 했다는 것입니다. 게다가 운전면허 시험은 6번이나 떨어졌습니다. 물론 자랑삼아 말씀드리는 게 아닙니다. 많은 실패를 보았다는 것입니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