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말이야

흔적과 자취 Ilustrated by 곽요한

by 여림
흔적과자취3_25.5x18.5.jpg.jpg 흔적과 자취종이에 펜,25.5x18.5cm, 2014




우리는 어쩌면 서로

후회하고 있을지도 몰라


우리는 어쩌면 서로를

그리워하고 있을지도 몰라


우리는 어쩌면 다시

만나게 될지도.. 몰라


어쩌면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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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거진은 잘됐으면 좋겠어요.

그냥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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