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터 Ilustrated by 곽요한
상처가 깊어질수록
그리움은 짙어져
당신이 남기고 간 자리가
더욱더 선명해져만가
무단 펌, 무한 공유 환영합니다.
이 매거진은 잘됐으면 좋겠어요.
그냥요:)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