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개발한 CARAT 진단 설명회가 있습니다.
무료 진단 기회도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CARAT은 2026 한국산업및조직심리학회 동계학술대회에서 소개되기도 했습니다.
조직 안의 나와 조직 밖의 나는 다릅니다.
CARAT은 조직이라는 맥락 안에서 작동하는 나를 진단하는 도구입니다.
같은 사람도 역할, 목표, 관계와 권력 구조에 따라 전혀 다른 행동을 보일 수 있습니다.
CARAT은 이 차이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고, 사람과 조직 구조의 상호작용으로 읽습니다.
조직 내 강점뿐 아니라, 성과를 갉아먹는 Dark 리스크가 어떤 맥락에서 활성화되는지까지 함께 볼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