띤떵훈 사진 프로젝트

Came To See Horses

by 띤떵훈

사진기 든 자신을 스트릿 포토그래퍼로 규정합니다. 스크릿 포토그래퍼로서 구색을 맞추기 위해 프로젝트도 종종 합니다. 최초 의도를 갖고 완벽한 계획 아래 찍는 프로젝트가 있는 반면, 최대한 기록의 의미로 기교 없이 찍어 후에 의미가 부여되는 프로젝트도 있습니다.


일전에 선보인 Holiday In Sydney가 전자였다면, 이번 Came To See Horses는 후자입니다. 둘 다 애정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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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고화질의 큰 사진이 궁금하시면 제 개인 작업실에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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