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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n
국내 대기업에서 영업쟁이 10년차입니다. 최선의 오늘이 쌓여 원하는 내일이 된다는 믿음으로 성장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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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명
평범한 삶 속에서 놓치기 쉬운 감정, 스스로를 잊은 채 살아가는 마음을 기록합니다. 누구나 지나온 삶에 고유한 서사가 있고 때론 그 이야기를 다시 써보는 것만으로도 위로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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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칼랭
방송작가입니다. 아주 잠시라도, 친구를 위한 '감정의 쓰레기통'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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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청개구리
전원생활을 마치고 도시로 돌아와 스타트업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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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는이가
이민을 생각하고 독일로 떠났다가 지금은 연고없는 시골에서 내가 만들어가는 환경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난생처음 시골살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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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원
2016년 길거리를 떠돌던 삼순이를 입양한 후로 동물권 문제에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 ‘진도믹스', '누렁이'로 불리는 삼순이를 통해 바라본 사회를 써 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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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
읽고 쓰는 사람, 박현입니다. 일상에서 공감할 만한 소소한 이야기들을 글로 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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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Gray
그럭저럭 살다보니 그럭저럭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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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저
11년간 기자로 일했습니다. 진저는 생강 아닙니다: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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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공장
<거짓 자유> 와 〈좋아서 하는 사람, 좋아 보여서 하는 사람〉을 썼다. 독일 본 대학 종교학 석사, 인문학원 생각공장 운영(2013~현재),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필진(문화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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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고래
그렇게 돌아간 바다에서, 고래는 다시 바다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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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민
여행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기록합니다 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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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음
결국엔 사람 이야기. 말 너머의 감정을 이해하려 합니다. '당신의 계이름'을 썼습니다. 내 힘든 말이 누군가의 쉬운 편견이 되지 않길 바랍니다. sks939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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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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