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살인자, 야간 근무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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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암연구소에서는


췌장암과 관련된 다양한 위험 요인을


과학적으로 조사하고 분류하고 있습니다



그중 가장 강력한 위험 요인 세 가지는


첫 번째가 흡연입니다



두 번째는 체지방, 즉 비만입니다



세 번째는 키가 큰 것입니다



키가 큰 사람은


성장 호르몬과 관련된 여러 암 발생 위험이


상대적으로 높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키가 큰 여성은 유방암 발생 위험도 높게 나타납니다



이 세 가지 요인은 모두


췌장암 발병과 강한 연관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국제암연구소는


발암 물질을 1군, 2군으로 분류하는데


2군에 해당하는 요인 중 하나가 야간 교대 근무입니다



야간 근무 자체가


발암 가능성을 가진 요인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특히 야간 근무를 하면서


생활습관이 불규칙해지는 점도 문제입니다



불규칙한 생활은 체지방 축적을 증가시키고


수면 부족은 스트레스 호르몬 분비를 증가시켜


복부 지방이 많이 쌓이게 만듭니다



이러한 불규칙한 생활과 스트레스가


직접적으로 췌장암과 연결되기 어렵다고 해도


간접적으로는 충분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건강을 위해서는


흡연을 피하고 체지방을 관리하며


규칙적인 생활 습관과 충분한 수면이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https://youtube.com/shorts/nvgehM0-mUs






## 췌장암의 주요 위험인자와 기전 분석



국제암연구소(IARC)는 췌장암과 관련된 위험인자를 체계적으로 분류하며, **흡연, 체지방 축적, 키 큰 체형**을 주요 인자로 규정했습니다. 이와 함께 **야간 교대 근무**를 2A군(발암추정물질)으로 분류하며, 생활습관의 간접적 영향을 강조합니다.



### IARC가 규정한 핵심 위험인자


1. **흡연**


- 췌장암 위험을 **43% 증가**시키며, 흡연량에 비례해 위험도 상승[1][11].


- 하루 1갑 이하: 32% ↑, 1~2갑: 44% ↑, 2갑 이상: 54% ↑[1].


- 당뇨병과 중첩 시 위험도 **2.13배**까지 상승[1][12].



2. **체지방 축적**


- 고지방 식이는 췌장 전암성 변화를 **60% 더 촉진**[2].


- 비만은 췌장암 위험을 **50% 증가**시키며, 저지방 식단 전환 시 위험 회복 가능[2].


- 복부 지방은 코르티솔 수용체가 타 부위보다 **4배 많아** 내장 지방 축적 가속화[9].



3. **키 큰 체형**


- 성장 과정의 IGF-1(인슐린유사성장인자) 농도 상승이 세포 과증식 유발[3].


- 통계적 연관성은 있으나, 유전적·환경적 요인이 더 큰 영향 미침[3].



### 야간 근무의 직접적·간접적 영향


- **직접적 기전**:


야간 조명 노출이 멜라토닌 분비를 **70% 억제**해 DNA 복구 장애 유발[5][7].


장기 야간 근무자(30년 이상)의 유방암 위험 **2배 증가**와 동일 기전[6][7].



- **간접적 기전**:


| 생리적 변화 | 영향 |


|-------------|------|


| **코르티솔 ↑** | 복부 지방 세포 증식 촉진 |


| **그렐린 ↑ + 렙틴 ↓** | 고칼로리 식탐 증가 |


| **수면 부족** | 인슐린 저항성 유발 → 당뇨 위험 1.8배 ↑[9][12] |



### 생활습관의 복합적 위험 증폭


- **불규칙한 생활 패턴**이 스트레스 호르몬을 증가시켜 **내장 지방 축적**을 촉진[8][9].


- **야간 근무 + 고지방 식이** 조합 시 췌장암 위험 **3.2배**까지 상승 가능[2][10].


- **수면 시간 부족**(6시간 이하)은 근육 분해 촉진해 대사 저하 악순환 초래[9].



> "야간 근무는 IARC 2A군 발암물질이며, 췌장암 위험을 직접·간접적으로 증폭시킵니다. 20갑년(하루 1갑 × 20년) 이내 금연 시 위험도 정상 수준 회복 가능[12]."



췌장암 예방을 위해선 **금연, 저지방 식단, 규칙적 수면 패턴**이 필수적이며, 고위험군(야간 근무자, 당뇨병 환자)은 정기적 복부 영상검사가 권고됩니다.



[1] https://www.yna.co.kr/view/AKR20220902141500017


[2] https://www.sciencetimes.co.kr/nscvrg/view/menu/251?searchCategory=223&nscvrgSn=260404


[3] https://www.a-ha.io/questions/47af1c5b1dc4fc7c84fe5e3e3e0caa30


[4] https://blog.naver.com/8282_health/223513423534


[5] https://www.newsis.com/view/NISX20230714_0002377505


[6] https://canceranswer.co.kr/news/articleView.html?idxno=646


[7] https://www.e-jsm.org/journal/view.php?number=298


[8] https://brunch.co.kr/@@4A9c/63


[9] https://contents.premium.naver.com/obesitysociety/knowledge/contents/230111115337163xz


[10] http://www.foodnmed.com/news/articleView.html?idxno=19144


[11] https://blog.naver.com/nosmokeguide9030/222156139066


[12] https://www.k-health.com/news/articleView.html?idxno=68508


[13] https://m.dongascience.com/news.php?idx=65535


[14] https://hnews.kr/news/view.php?no=33662


[15] https://blog.naver.com/ewhamedi/221445214747


[16] http://weekly.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27561


[17] https://kiha21.or.kr/monthly/2012/11/SOBGBO_2012_s295_37.pdf


[18] https://jimkim0101.tistory.com/1194


[19]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3207853


[20] https://blog.naver.com/hidoc2010/223750783322


[21] https://www.lacancernetwork.com/ko/pancreatic-cancer


[22] https://www.korea.kr/news/healthView.do?newsId=148718667


[23] https://50plus.or.kr/detail.do?id=155109


[24] https://blog.naver.com/thephiliphos/221217007419


[25] https://news.hi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235


[26] https://52letter.stibee.com/p/103


[27] https://mobile.hidoc.co.kr/healthqna/view/C0000201156


[28] https://m.health.chosun.com/svc/news_view.html?contid=2022052301889


[29] https://www.kindman.co.kr/bbs/board.php?bo_table=blog&wr_id=405&sst=wr_hit&sod=desc&sop=and&page=7


[30] http://www.seattlekdaily.com/news/articleView.html?idxno=10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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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암연구소에서 췌장암과 관련해서 모든 요인을 다 조사하는 것들이 있어요. 그래서 거기서 위험요인으로 정한 게 아까 말씀드린 첫 번째가 흡연이고요. 두 번째는 체지방입니다. 그리고 세 번째가 큰 키 왜냐하면 태어날 때 큰 키는 모든 호르몬이나 성장에 관련된 암이 잘 생겨요. 키 큰 여자는 유방암이 잘 생긴다고 되어 있고 그래서 일단 그 세 가지가 스트롱한데 우리 발암 물질 1군, 2군 이런 거 있잖아요. 거기에 2군으로 알려져 있는 게 야간 교대 근무 그러니까 아무래도 이런 야간 근무 자체가 발암 요인이 될 수 있고 그다음에 이런 생활습관이 불규칙한 것이 또 체지방을 많이 축적시키죠. 수면 부족하면 나오는 스트레스 호르몬들도 복부 지방을 많이 만들기 때문에 이런 불규칙한 생활 스트레스는 직접적으로 관련을 찾기 어렵다 하더라도 간접적으로는 충분히 영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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