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 방치하면 진짜 큰일나는 이유?

#0424

image.png?type=w1




기본적으로 한국인은 당뇨가 많습니다



내가 살이 안 빠지니까


당뇨가 아니겠지라고 생각하시면


절대 안 되고요



40대 50대 초반에 당뇨를 진단받으면


합병증이 더 젊은 나이에 생기기 때문에


돌이킬 수 없고


그게 만병의 시작이 되고요



당뇨라는 거에 진단됐다는 거는


수많은 족쇄를 차게 되는 과정이라고 보시면 돼요



심각한 건데


아무도 지금 얘기를 못하고 있어요




https://youtube.com/shorts/0M179Qt6S14






한국인은 유전적·환경적 요인 탓에 당뇨병 위험이 본래 높고, 특히 40~50대 초반에 당뇨병을 진단받는 경우 합병증이 더 젊은 나이에 나타나 돌이킬 수 없는 건강 문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실제로 국내 30세 이상 성인 7명 중 1명(약 14.8%)이 당뇨병을 앓고 있고, 30세 이상 인구의 40%는 이미 당뇨병 전단계에 해당할 정도로 유병률이 높습니다[1][2][3]. 30대 당뇨병 환자의 당화혈색소 평균이 7.8%로, 40대(7.3%)나 50대(7.2%)보다도 높아 관리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는 경고도 나옵니다[1].



특히 젊은 나이에 당뇨병을 진단받으면 유병 기간이 길어지면서 심근경색, 뇌졸중, 신부전 등 치명적인 합병증이 40~50대에 이미 나타날 수 있습니다[4][5]. 실제로 30세 미만 당뇨병 환자는 일반인 대비 심혈관질환, 신부전, 사망 위험이 뚜렷하게 높다는 대규모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4]. 이처럼 당뇨병은 ‘만병의 근원’이자, 실명, 족부 절단, 만성신부전, 심혈관질환 등 전신에 치명적 합병증을 남길 수 있는 질환입니다[6][7].



그럼에도 불구하고, 젊은 환자일수록 ‘나는 살이 안 찌니까 괜찮다’는 잘못된 인식과 증상 없는 무증상 단계가 많아 조기 진단과 치료가 지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2][5]. 실제로 20~30대 환자 중 의사로부터 정식 진단을 받은 비율은 43.3%에 불과하고, 약물 치료를 받는 비율은 34.6%에 그칩니다[2]. 치료 참여율도 30대는 60% 미만으로, 40~70대에 비해 현저히 낮은 실정입니다[8].



당뇨병 진단은 단순히 혈당 수치가 높아졌다는 의미를 넘어, 평생 관리와 생활습관의 변화, 그리고 수많은 합병증 위험에 노출되는 ‘족쇄’가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조기 발견과 적극적인 혈당 관리, 생활습관 개선, 정기적인 합병증 검진을 통해 합병증을 예방하고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습니다[9][10][11].


특히 젊은 연령에서의 당뇨병은 더욱 철저한 자기 관리와 사회적 관심, 그리고 조기 선별검사 확대가 필요합니다[8][5].



> “당뇨병은 증상이 없다고 방심할 수 있는 병이 아니며, 한 번 진단되면 평생 관리가 필요한 만성질환입니다. 젊은 나이에 진단받을수록 합병증의 위험이 더 커지므로, 적극적인 예방과 조기 진단, 꾸준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1] https://www.medicaltimes.com/Mobile/News/NewsView.html?ID=1160860


[2]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8102305


[3] https://m.yonhapnewstv.co.kr/news/AKR20250501083256923


[4] https://www.k-health.com/news/articleView.html?idxno=78155


[5] https://news.hi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414


[6] https://blog.naver.com/khmcpr/222024691976


[7] https://blog.naver.com/khmcpr/221720808395


[8] https://www.m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9783


[9] https://www.mohw.go.kr/board.es?mid=a10503010100&bid=0027&act=view&list_no=23659&tag=&nPage=1381


[10] https://blog.naver.com/mykbsmc2780/223179067560


[11] https://guri.hyumc.com/guri/hospitalStory/hanyangTopic.do?action=view&bbsId=hyumcTopic&nttSeq=207


[12] https://synapse.koreamed.org/upload/synapsedata/pdfdata/0178jkd/jkd-12-225.pdf


[13] https://brunch.co.kr/@itisokay/44


[14] https://www.medicaltimes.com/Mobile/News/NewsView.html?ID=1145014


[15] https://www.msdmanuals.com/ko/home/%ED%98%B8%EB%A5%B4%EB%AA%AC-%EB%B0%8F-%EB%8C%80%EC%82%AC-%EC%9E%A5%EC%95%A0/%EB%8B%B9%EB%87%A8%EB%B3%91-dm-%EA%B3%BC-%ED%98%88%EB%8B%B9-%EB%8C%80%EC%82%AC-%EC%9E%A5%EC%95%A0/%EB%8B%B9%EB%87%A8%EB%B3%91%EC%9D%98-%ED%95%A9%EB%B3%91%EC%A6%9D


[16]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50501/131529328/1?gid=131529714&srev=1&regdate=20250501


[17] https://www.diabetes.or.kr/bbs/?code=news&mode=view&number=2058&page=1&code=news


[18] https://www.medicalworldnews.co.kr/m/view.php?idx=1510937591


[19] https://50plus.or.kr/detail.do?id=3327681


[20] https://synapse.koreamed.org/upload/synapsedata/pdfdata/0178jkd/jkd-13-215.pdf


[21] https://m.health.chosun.com/svc/news_view.html?contid=2024122600776


[22] https://kosis.kr/search/search.do?query=%EB%8B%B9%EB%87%A8


[23] https://www.e-dmj.org/upload/pdf/kdj-33-357.pdf


[24]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50188417


[25] https://www.diabetes.or.kr/general/info/info_06.php


[26] https://blog.naver.com/sunni5120/223431092785


[27] https://www.kihasa.re.kr/hswr/assets/pdf/71/journal-38-1-191.pdf


[28] https://e-jkd.org/upload/pdf/jkd-14-32.pdf


[29] https://jw-pharma.co.kr/mobile/pharma/ko/board/healthtech_view.jsp?contentsCd=2011031500582773IO9D


[30] http://www.snuh.org/m/board/B003/view.do?bbs_no=6199&searchWord=




#당뇨병 #중년건강 #40대건강 #50대건강 #당뇨진단 #혈당관리 #합병증예방 #만성질환 #내과질환 #생활습관병 #대사질환 #한국인건강 #비만과당뇨 #건강검진 #혈당체크 #건강경고 #만병의근원 #젊은당뇨 #중년당뇨 #당뇨정보 #당뇨위험군 #생활습관개선 #인슐린저항성 #건강한삶 #건강경각심 #당뇨관리팁 #혈관건강 #건강정보공유 #검진필수 #의학상식




기본적으로 한국인은 당뇨가 많습니다. 내가 살이 안 빠지니까 당뇨가 아니겠지라고 생각하시면 절대 안 되고요. 40대, 50대 초반에 당뇨를 진단받으면 합병증이 더 젊은 나이에 생기기 때문에 돌이킬 수 없고 그게 만병의 시작이 되고요. 당뇨라는 거에 진단됐다는 거는 수많은 족쇄를 차게 되는 과정이라고 보시면 돼요. 심각한 건데 아무도 지금 얘기를 못하고 있어요.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뇌졸중 후유증, 왜 무서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