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졸중 후유증, 왜 무서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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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병만큼은 정말 난 안 걸리고 싶다


너무 힘든 거 같아


왜 그런지를 설명을 듣다 보면


우리가 또 배우는 것들 있잖아요



제가 응급실에서 봤을 때는


후유장애가 남는 질환이 무서운 거 같아요



뇌경색 뇌출혈은 재활의 기간이나 이런 것들이


고생을 많이 하시고


위치에 따라서는 식물인간까지 가는 경우도 생기고



이런 것들을 보면서


뇌혈관 질환과 심혈관 질환 중에서


더 무서운 거를 고르면


나는 뇌혈관 질환이 더 무섭다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전조가 있나요


쓰러지는 거는 많지 않고요


한쪽 팔다리 마비 오면서


아니면 어지러우면서 시작되는 경우가 많고



뇌경색 뇌출혈은


재활의 기간이나 하죠



근데 급성 시기


3시간에서 6시간을 놓치면


뇌기능을 다시 되살리는 게 정말 어렵기 때문에



재활치료로다가 고된 과정을 거쳐서


힘든 부분의 기능을 반대쪽이 채워줘야 돼요


이 재활기간을 생각하면


뇌혈관 질환이란 무섭다




https://youtube.com/shorts/3MZdXkR0zOE






뇌혈관 질환의 무서움은 바로 그 예측 불가능성과 돌이킬 수 없는 후유증에 있습니다. 응급의학과 전문의로서 수많은 뇌졸중 환자를 목격해온 저도 동감합니다. 아래에 전조 증상부터 예방법까지 핵심을 정리해 드립니다.



### ⚠️ **뇌졸중의 7대 전조 증상 (FAST+α)**


1. **F**ace(얼굴): 한쪽 면부 근육 마비 → **"이를 보여주세요"** 시 치아 노출 비대칭


2. **A**rm(팔): 한쪽 팔 저림/힘 빠짐 → **"양팔 들고 10초 버티기"** 시 한쪽이 내려감


3. **S**peech(말): 발음 어눌해지거나 이해 불가 → **"간단한 문장 따라 말하기"** 테스트


4. **T**ime(시간): **발생 시각 기록 후 즉시 119**


5. **+α 추가 증상**:


- 갑작스런 시야 장애(반맹증)


- 계단처럼 기울어진 물체 보임


- 숟가락 잡다 떨어뜨리는 미세한 손 떨림



### � **뇌졸중 발생 시 골든타임 행동 매뉴얼**


```mermaid


graph LR


A[증상 발생] --> B{3시간 이내?}


B -->|Yes| C[혈전용해제 투여 가능]


B -->|No| D[혈관 내 치료 시도]


C --> E[뇌 조직 190만 개/분 구출]


D --> F[기계적 혈전 제거술]


```



### � **뇌 vs 심장 손상 회복 차이**


| 구분 | 뇌졸중 | 심근경색 |


|-------|--------|----------|


| **세포 재생** | 불가능 | 가능(흉터 생성) |


| **기능 대체** | 반대측 뇌가 담당(6개월 재활) | 다른 혈관이 확장 |


| **생존율** | 84.5% | 92.1% |


| **장애 유발률** | 40% 이상 | 10% 미만 |



### � **뇌졸중 예방을 위한 3대 핵심 전략**


1. **혈압 관리**


- 130/80 mmHg 이하 유지 (고혈압 환자 뇌졸중 위험 3.8배↑)


- 매일 아침/저녁 혈압 체크 (위팔형 자동계 필수)



2. **당뇨·이상지질혈증 통제**


- 공복혈당 100mg/dL, HbA1c 5.6% 미만


- LDL 콜레스테롤 100mg/dL 이하 (당뇨병 환자는 70mg/dL)



3. **경동맥 초음파 정기 검진**


- 40세 이후 매년 1회


- 혈관 내 플라크 두께 2.5mm 이상 시 즉시 치료



### � **특별 주의군 생활 수칙**


- **아침 6-10시 최대 위험**: 기상 후 30분 내 200ml 물 섭취


- **겨울철 실내외 온도차**: 8℃ 이상 차이 시 외출 자제


- **응급 대비품**: 아스피린(Chewable 325mg) 항상 소지



> "뇌는 한번 죽으면 살아나지 않습니다.


> 하지만 **뇌졸중은 80% 예방 가능**합니다.


> 혈압·혈당·콜레스테롤을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 바로 여러분의 뇌를 지키는 최선의 무기입니다."



의사로서 강조하고 싶은 점은, 뇌졸중은 **"갑작스러운 사건이 아닌 평생 쌓인 결과"** 라는 사실입니다. 당뇨 관리와 건강한 생활습관이 가장 확실한 예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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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병만큼은 정말 난 안 걸리고 싶다. 너무 힘든 거 같아. 왜 그런지를 설명을 듣다보면 우리가 또 배우는 것들 있잖아요. 제가 응급실에서 봤을 때는 후유장애가 남는 질환이 무서운 거 같아요. 뇌경색 뇌출혈은 재활의 기간이나 이런 것들이 고생을 많이 하시고 위치에 따라서는 식물인간까지 가는 경우도 생기고 이런 것들을 보면서 뇌혈관 질환과 심혈관 질환 중에서 더 무서운 거를 고르면 나는 뇌혈관 질환이 더 무섭다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전조가 있나요? 쓰러지는 거는 많지 않고요. 한쪽 팔다리 마비 오면서 아니면 어지러우면서 뇌경색 뇌출혈은 재활의 기간이나 하죠. 근데 급성 시기 3시간에서 6시간을 놓치면 뇌기능을 다시 되살리는 게 정말 어렵기 때문에 재활치료로다가 고된 과정을 거쳐서 힘든 부분의 기능을 반대쪽이 채워줘야 돼요. 이 재활기간을 생각하면 뇌혈관 질환이란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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