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도 위험하다! 젊은 당뇨 급증?

#0422

image.png?type=w1




그리고 이전에는


우리가 한국인 특유의 마른 비만


그리고 마른 당뇨를 이야기했는데



요즘 20대 30대 분들은


다 서양인이랑 같아요



그래서 체중이 많아서


당뇨가 생기는 분들이 나오기 시작하고 있거든요



10대인데 1형 당뇨가 아니라


2형 당뇨를 진단받는 친구들이 생기고 있어서


그게 그만큼 어릴 때부터


젤리를 비롯한 단 음식의 영향이 큽니다



그런데 우리가 합병증 되게 무섭다고 얘기했는데


합병증이라는 게 시간의 누적이거든요



근데 그게 10대 20대 초반에


당뇨를 진단받으면


그 합병증이 더 젊은 나이에 생기기 때문에


그걸 주의해야 되고



그래서 10대 20대인데 체중이 많이 나간다


그것도 당뇨로 갈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될 것 같습니다



10대 2형 당뇨가


한 10년 사이 거의 4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많이 늘었습니다



저희 학교 다닐 때만 해도


10대 당뇨가 오면


1형 당뇨를 먼저 의심하도록 돼 있었습니다



근데 지금은 거의 2형 당뇨라고 봐야 됩니다



사탕에 이걸 상으로


다 어른들이 아무 생각 없이 주고 있지 않습니까


애들은 그거에 중독돼서


이거 먹겠다고 엄마랑 싸우고 있고요



심각한 건데


아무도 지금 얘기를 못하고 있어요



가장 중요한 게


부모도 안 먹어야 돼요


집에 없어야 되고




https://youtube.com/shorts/fLPQ-7SFhEI






말씀하신 내용은 최근 한국 사회에서 급격히 변화하고 있는 당뇨병의 양상을 정확하게 짚고 있습니다. 특히 10대, 20대 젊은 층에서 ‘서구형 비만형 2형 당뇨’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는 점, 그리고 그 배경에 식습관 변화와 환경적 요인이 있다는 점이 매우 중요합니다.



## 1. **10~30대, ‘비만형 2형 당뇨’ 급증의 현실**



- **과거와 달라진 당뇨병 패턴**


예전에는 10대 당뇨병 환자라 하면 거의 1형 당뇨병(자가면역성, 인슐린 결핍)을 먼저 의심했으나,


최근 10~30대에서는 **비만과 연관된 2형 당뇨병**이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 **통계적 변화**


10대 2형 당뇨병 환자 수는 최근 10년간 약 4배 가까이 증가했습니다.


20~30대 젊은 성인에서도 과체중, 비만 인구가 늘면서 2형 당뇨병이 서양과 유사한 양상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 2. **원인: 식습관과 환경의 변화**



- **고당분·고지방 식품의 일상화**


젤리, 사탕, 초콜릿, 탄산음료, 패스트푸드 등 고당분·고지방 식품 섭취가 크게 늘었습니다.


- **정제 탄수화물 위주 식사**


흰쌀밥, 빵, 면 등 혈당을 빠르게 올리는 음식이 주식이 되고,


어릴 때부터 ‘간식=단 음식’ 문화가 정착되었습니다.


- **신체활동 감소**


스마트폰, 컴퓨터, 학업 스트레스 등으로 운동량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 **가족·사회적 환경**


부모가 단 음식을 먹고 집에 비치하면, 아이들도 자연스럽게 익숙해져 조기 비만과 당뇨 위험이 높아집니다.



## 3. **합병증의 조기 발생 위험**



- **합병증은 ‘시간의 누적’**


당뇨병은 진단 시점부터 합병증의 시계가 시작됩니다.


10~20대에 진단되면, 30~40대에 이미 심각한 신장, 망막, 신경 합병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 **젊은 당뇨병 환자, 합병증 진행이 더 빠름**


유병 기간이 길어질수록 미세혈관·대혈관 합병증 위험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합니다.



## 4. **예방과 관리의 핵심 포인트**



### 가정에서 실천해야 할 것


- **집에 단 음식을 두지 않는다**


부모도 단 음식, 음료를 먹지 않고, 집에 아예 비치하지 않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 **가족 전체가 건강한 식습관 실천**


현미, 잡곡, 채소, 단백질 위주의 식단으로 전환


간식은 과일, 견과류 등 건강한 대체식품으로


- **규칙적인 운동 생활화**


가족이 함께 걷기, 자전거 타기, 주말 운동 등 실천



### 사회적 차원에서 필요한 것


- **학교·사회에서의 교육 강화**


단 음식, 정제 탄수화물의 위험성과 올바른 식습관에 대한 체계적 교육 필요


- **식품 정책 개선**


어린이 대상 고당분 식품 광고 제한, 학교 내 건강 간식 제공 등



## 5. **의료진이 강조해야 할 메시지**



- **“당뇨병은 더 이상 중장년층만의 질환이 아니다.”**


- **“합병증은 진단 시점이 어릴수록 더 빨리, 더 심각하게 온다.”**


- **“가정과 사회 모두가 식습관 개선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



### ⏩ **결론**



10~30대 젊은 당뇨병 환자 증가는 단순한 유행이 아니라, 우리 사회 전체가 직면한 건강 위기입니다.


‘단 음식은 집에 두지 않는다’는 작은 실천부터, 가족·학교·사회가 함께 건강한 식생활 문화를 만들어가는 노력이 절실합니다.


특히 부모가 먼저 실천하는 것이 아이의 평생 건강을 좌우합니다.


이제는 누구도 “나는 아직 젊으니까 괜찮다”는 생각을 해서는 안 됩니다.




#소아당뇨 #2형당뇨 #마른당뇨 #비만당뇨 #청소년당뇨 #젤리중독 #고탄수화물식단 #당뇨합병증 #조기진단 #당뇨예방 #가정환경 #부모역할 #당뇨식습관 #아동비만 #정제당피해 #단음식중독 #당뇨관리 #식습관개선 #학교보건 #십대건강 #혈당관리 #청소년영양 #식품교육 #설탕과당 #식습관교육 #포만호르몬 #가공식품주의 #가정건강관리 #당뇨지속증가 #사회적경각심




그리고 이전에는 우리가 한국인 특유의 마른 비만 그리고 마른 당뇨를 이야기했는데 요즘 20대, 30대 분들은 다 서양인이랑 같아요. 그래서 체중이 많아서 당뇨가 생기는 분들이 나오기 시작하고 있거든요. 10대인데 1형 당뇨가 아니라 2형 당뇨를 진단받는 친구들이 생기고 있어서 그게 그만큼 어릴 때부터 젤리를 비롯한 근데 이제 우리가 합병증 되게 무섭다고 얘기했는데 합병증이라는 게 시간의 누적이거든요. 근데 그게 10대, 20대 초반에 당뇨를 진단받으면 그 합병증이 더 젊은 나이에 생기기 때문에 그걸 주의해야 되고 그래서 10대, 20대인데 체중이 많이 나간다 그것도 당뇨로 갈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될 것 같습니다. 10대 2형 당뇨가 한 10년 사이 거의 4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많이 늘었습니다. 저희 학교 다닐 때만 해도 10대 당뇨가 오면 1형 당뇨를 먼저 의심하도록 돼 있었습니다. 근데 지금은 거의 2형 당뇨라고 봐야 됩니다. 사탕에 이걸 상으로 다 어른들이 아무 생각 없이 주고 있지 않습니까? 애들은 그거에 중독돼서 이거 먹겠다고 엄마랑 싸우고 있고요. 심각한 건데 아무도 지금 얘기를 못하고 있어요. 가장 중요한 게 부모도 안 먹어야 돼요. 집에 없어야 되고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말랐는데 왜 당뇨? 한국인만 그런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