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회 먹으면 장기 파고드는 기생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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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제 개회충증이라고 있는데


개회충증이라는 게 이러한 들판에 개똥, 고양이 또 이런 데 있지만


다른 동물에 의해서 전파가 되거든요.



들판에서 막 쏘고 있는 그런 집어먹고 있는 닭들,


토종닭 이런 거 우리나라 육회도 먹거든요.


그런데도 감염이 될 수가 있고.



다양한 거에 있어서 토종닭들 육회는 절대로 먹으면 안 되고


그다음에 이제 소나 돼지 대부분 좋은 깨끗한 사육시설에서 하니까


문제없다고 얘기할 수 있지만


그 소들이 사실은 건초를 먹거든요.



근데 그 건초가 이미 쥐똥이나 새 똥 이런 것들이 오염돼 있어서


거기에 개회충이 전파되어 있는


그런 미세한 알들이 거기 있을 수가 있기 때문에


실제로 깨끗한 사육실에 간 소에도 감염될 수가 있기 때문에


저는 그런 생간 이런 것도 먹지 않고요.



그게 만약에 개회충이 감염되면


호산구 증가증이라는 게 생겨요


염증이 엄청 심해지고


그것 때문에 혈관이 막히고


뇌, 폐, 간 이런 데 염증이 생길 수가 있겠고.



그 기생충이 이제 돌아다녀요.


유충이 개회충 하면 뭔가 이렇게 장에 들어갈 것 같잖아요.


근데 이게 개랑 동물과 사람이 다르기 때문에


장으로 애가 못 들어가고


혈류를 타고 돌아다니다가


간이나 폐, 뇌, 눈 이런 데 박혀요.




https://youtube.com/shorts/QfWpnZMowPU






이 영상은 우리가 즐겨 먹는 육회 섭취의 위험성을 충격적으로 파헤칩니다. 특히 토종닭 육회는 물론, 깨끗한 사육 환경에서 자란 소고기조차 개회충 감염 위험에서 자유롭지 않다는 사실을 구체적인 경로와 함께 설명합니다. 단순히 장에 머무는 것을 넘어, 혈액을 타고 간, 폐, 뇌, 눈 등 주요 장기에 침투하여 심각한 염증과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는 기생충의 위험성을 경고합니다.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식품 안전의 사각지대를 명확히 보여주며, 생식 섭취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는 필수적인 정보입니다.



1. 육회 섭취를 통한 개회충 감염 위험성



1.1. 개회충 감염 경로 및 위험성




개회충증의 전파 경로: 개회충증은 들판의 개똥이나 고양이똥뿐만 아니라 다른 동물에 의해서도 전파될 수 있다.


토종닭 육회의 위험성:


들판에서 풀을 뜯어 먹는 토종닭도 개회충에 감염될 수 있다.


따라서 토종닭 육회는 절대로 섭취해서는 안 된다.


소고기 육회의 위험성:


소나 돼지는 깨끗한 사육 시설에서 길러지므로 문제가 없다고 생각할 수 있다.


그러나 소가 먹는 건초가 쥐똥이나 새똥 등으로 오염되어 있을 수 있으며, 여기에 개회충 알이 존재할 수 있다.


이로 인해 깨끗한 사육 시설에서 자란 소도 개회충에 감염될 수 있다.


따라서 생간과 같은 생식 섭취는 피해야 한다.


개회충 감염 시 증상 및 영향:


개회충에 감염되면 호산구 증가증이라는 심한 염증이 발생한다.


이 염증으로 인해 혈관이 막히고, 폐, 간 등에 염증이 생길 수 있다.


개회충 유충은 장으로 들어가지 못하고 혈액을 타고 돌아다니다가 간, 폐, 뇌, 눈 등 주요 장기에 박혀 심각한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개회충증(톡소카라증)은 개(Toxocara canis) 등 개과 동물의 장에 기생하는 회충의 유충이 사람에게 감염되어 발생하는 **인수공통 기생충질환**입니다. 감염 경로, 증상, 임상적 위험성은 근래 다양한 임상·역학 연구에서 잘 정리되고 있습니다.



## 개회충증의 감염 경로



- **1차 감염원**: 개, 고양이 등의 장에서 배출된 개회충 알이 환경(토양, 풀, 건초 등)에 퍼지고, 이로 오염된 사료, 풀, 건초를 섭취하는 소·돼지·닭 등의 근육이나 간에 유충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 **사람의 감염 경로**


- ① **충란에 오염된 토양·야채 직접 섭취** (특히 소아)


- ② **생식동물(토종닭, 소, 돼지 등)의 간, 육회, 특히 생간 또는 날것 섭취**


- 토종 닭이나 방목 등 비위생적 환경에서 기른 동물뿐만 아니라, 사육 환경이 좋은 소도 건초에 쥐나 각종 동물의 배설물(개, 쥐, 새 등)이 섞여 오염된 경우가 있습니다.


- **소 생간 먹기** 등의 한국 음식 문화로 인해 대한민국 성인 항체 보유율이 높다는 연구도 존재합니다.[1][2][3]



## 인체 감염 후 임상 경과



- **유충 내장 이행증(Visceral Larva Migrans)**


- 유충이 장벽을 뚫고 혈류·림프를 타고 간, 폐, 심장, 뇌 등 전신 조직을 이동


- 발열, 복통, 구토, 간비대, 호산구증가증 등 다양한 비특이적 증상


- 중증 시 간농양, 뇌경색, 폐렴, 심근염 등의 심각한 합병증.[3][1]


- **안구 유충 이행증(Ocular Larva Migrans)**


- 유충이 눈(망막, 초자체 등)으로 이동해 실명 위험.[2][3]


- **잠복·무증상감염(covert toxocariasis)도 빈번**


- 혈청 항체 양성이나 임상적 증상 없음



## 임상 및 역학적 특징



- **국내 소, 돼지, 닭 등 동물성 장기/육회 생식 후 가족 단위 집단 감염 보고**


- 오염된 흙을 만진 아이(토식증) 이외에도, **정육점·곱창집 등에서 소간·천엽·육회 섭취 경험자**에서 항체 양성·감염 사례 다수


- **간, 폐, 심장, 뇌, 눈 등 다양한 장기로 유충이 이동**


- 호산구 증가, 면역 반응, 심할 경우 혈관색전·괴사 등 심각한 염증성 반응 야기



## 임상의 조언 및 예방



- 생육회(특히 토종 닭, 소의 생간 등) 섭취 **절대 금지**.


→ 어떤 동물이라도 생고기나 날간에서 감염 가능성이 있습니다.


- 토양오염, 위생환경 미흡한 동물 혹은 방목등 비위생적 동물은 물론, 건초 내 미세한 개/쥐/새 분변 등으로 인해 대형축산시설 사육 동물도 결코 안전하다 단언할 수 없습니다.


- 감염 증상은 경미하거나 무증상일 수 있으나, 심할 경우 **뇌경색, 실명, 간부전**, 기타 중증 장기질환 위험


- 임상 suspicion 유지가 중요: unexplained 호산구증가증, 발열, 간기능 이상, 비특이적 복부통 등에서 eating history(음식력) 필수 확인


- **육류 요리 시 반드시 충분히 익혀서 섭취**


- 야생·방목가축, 토종닭·생간·육회 섭취와 관련해선 적극적 환자교육 필요



**정리:**


“생고기, 생간, 토종닭과 같은 동물성 식품의 날것, 생식 섭취는 개회충에 의한 중증 합병증, 생명을 위협하는 질환 위험이 상당합니다. 위생적인 축사에서 나온 가축이라도 완전히 안전하지 않습니다. 임상의로서 절대로 생식·생간·육회는 피하시라고 강력히 말씀드립니다.”


이 내용은 환자 교육, 대중 강의, 저술에 명확하고 근거 강한 메시지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1][2][3]



[1] https://www.jkna.org/upload/pdf/200306012.pdf


[2] https://www.pghn.org/Synapse/Data/PDFData/0121KJPGN/kjpgn-13-70.pdf


[3] https://www.doctor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98149


[4] http://jpvm.kr/journal/article.php?code=21410


[5] https://eyeamfinethankyou.com/507


[6] http://endotoday.com/endotoday/toxocara.html


[7] https://m.health.chosun.com/svc/news_view.html?contid=2021040902347


[8] https://quickreview.tistory.com/entry/%EA%B0%9C%ED%9A%8C%EC%B6%A9%EA%B3%BC-%EC%86%8C-%EC%83%9D%EA%B0%84-%EB%8B%AD-%EC%9C%A1%ED%9A%8C-%EC%A0%88%EB%8C%80-%EB%A8%B9%EC%9C%BC%EB%A9%B4-%EC%95%88%EB%8F%BC-%EA%B5%AC%EC%B6%A9%EC%A0%9C


[9] https://www.jksem.org/upload/pdf/18401681.pdf


[10] https://medifonews.com/news/article.html?no=183400


[11] 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16726


[12] https://ko.wikipedia.org/wiki/%EA%B0%9C%ED%9A%8C%EC%B6%A9


[13] https://medicalworldnews.co.kr/m/view.php?idx=1510957825


[14]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3521610


[15] https://www.youtube.com/watch?v=dfhysbRdHiA


[16] https://www.kdca.go.kr/filepath/boardDownload.es?bid=0034&list_no=718942&seq=1


[17] https://www.youtube.com/watch?v=cyvKppZ7INQ


[18] https://www.youtube.com/watch?v=-NJkjILnyPY


[19] https://news.nate.com/view/20171119n05320


[20] https://m.health.chosun.com/svc/news_view.html?contid=2019091802813







그래서 이제 개회충증이라고 있는데 개회충증이라는 게 이러한 들판에 개똥, 고양이 또 이런 데 있지만 다른 동물에 의해서 전파가 되거든요. 들판에서 막 쏘고 있는 그런 집어먹고 있는 닭들, 토종닭 이런 거 우리나라 육회도 먹거든요. 그런데도 감염이 될 수가 있고 다양한 거에 있어서 토종닭들 육회는 절대로 먹으면 안 되고 그다음에 이제 소나 돼지 대부분 좋은 깨끗한 사육시설에서 하니까 문제없다고 얘기할 수 있지만 그 소들이 사실은 건초를 먹거든요. 근데 그 건초가 이미 쥐똥이나 새 똥 이런 것들이 오염돼 있어서 거기에 개회충이 전파되어 있는 그런 미세한 알들이 거기 있을 수가 있기 때문에 실제로 깨끗한 사육실에 간 소에도 감염될 수가 있기 때문에 저는 그런 생강 이런 것도 먹지 않고요 그게 만약에 개회충충이 감염되면 포산구 증가증이라는 생각 염증이 엄청 심해지고 그것 때문에 혈관이 막히고 응가, 폐, 간 이런 데 염증이 생길 수가 있겠고 그 기생충이 이제 돌아다녀요 유충이 개회충 하면 뭔가 이렇게 장에 들어갈 것 같잖아요 근데 이게 계랑 국물과 사이 다르기 때문에 장으로 애가 못 들어가고 힐을 타고 돌아다니다가 간이나 폐, 뇌, 눈 이런 데 박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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