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취의 주범은? 아세트 알데히드

#0585

image.png?type=w1




숙취의 주범은 아세트알데히드



숙취라는 것은 술, 정확히 말하면 에탄올 때문입니다


에탄올은 우리 몸에서 대사되는 과정에서 두 단계를 거칩니다



첫 번째 단계에서 아세트알데히드라는 중간 대사물질이 만들어지고


마지막 단계에서는 아세트산이라는 무독성의 식초 성분으로 변해


소변을 통해 배출됩니다



문제는 바로 중간 단계의 아세트알데히드입니다


에탄올보다 훨씬 독성이 강해 숙취의 주범이 되는 것입니다




https://youtube.com/shorts/MeEjbKiAEVw






숙취의 주범은 바로 아세트알데히드입니다.



술에 포함된 에탄올(알코올)은 체내에서 두 단계 대사를 거치는데, 먼저 알코올탈수소효소(ADH)가 에탄올을 아세트알데히드로 분해하고, 이어서 알데히드탈수소효소(ALDH)가 이 아세트알데히드를 무독성 물질인 아세트산(식초 성분)으로 바꿉니다. 문제는 이 중간 대사산물인 아세트알데히드가 독성이 매우 강해서 숙취 증상의 주요 원인이 된다는 점입니다.



아세트알데히드는 에탄올보다 10~30배 강한 독성을 띠며, 두통, 구토, 혈관 확장, 빈맥, 저혈압 등 다양한 숙취 증상을 일으킵니다. 또한 면역세포와 DNA를 손상시키고 발암물질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알코올 분해 효소(ALDH)의 활성도가 낮거나 부족한 경우(특히 동아시아인에게 많음) 아세트알데히드가 체내에 축적되어 숙취가 심해집니다.



아세트알데히드를 빨리 분해하는 것이 숙취 해소의 핵심이며, 간의 기능 개선 및 알코올 대사에 도움을 주는 식품이나 보충제가 종종 권장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사람마다 효소 활성도가 다르고, 자연적으로 숙취가 소멸되기까지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완벽한 즉각 해소는 어려운 편입니다.



즉, 숙취가 생기는 이유는 단순히 술 자체가 아니라, 몸 안에 남아 있는 이 독성 중간물질인 아세트알데히드가 신체를 자극하고 손상시키기 때문입니다.



건강 관리를 위해서는 과음 자제와 함께 알코올 대사 효율을 높이는 생활습관이 중요합니다.



[1] https://jhealthmediam.joins.com/article/article_view.asp?pno=24060


[2] https://www.kfn.or.kr/include/lib/download_journal_attachment.php?id=4709&idx=ZmlsZV9hdHRhY2htZW50


[3] https://www.hani.co.kr/arti/science/science_general/1613.html


[4] https://m.health.chosun.com/svc/news_view.html?contid=2021111901576


[5] http://www.gysarang.com/Module/News/Lecture.asp?MODE=V&SRNO=2550


[6] https://www.ksdb.co.kr/soolstory/knowinghangover.asp




숙취는 에탄올 자체보다 아세트알데히드라는 중간 대사물질 때문에 생깁니다


아세트알데히드는 에탄올보다 독성이 강해 숙취 증상과 건강 문제의 핵심 원인입니다




#숙취 #아세트알데히드 #에탄올 #알코올대사 #해장 #숙취해소 #술 #음주 #알코올 #중간대사물질 #아세트산 #건강 #숙취원인 #음주습관 #간건강 #알코올분해 #폭음 #술문화 #한국음주문화 #직장인음주 #건강관리 #간해독 #숙취보충제 #숙취심함 #알코올독성 #술자리문화 #음주질병 #해장원리 #음주후관리 #술위험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폭탄주 마시면 왜 더 힘들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