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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에 상처가 나도 모른다면 당뇨발 신호
당뇨병이 오래되면 말초혈관과 신경이 손상됩니다
그러다 보니 발에 상처가 나도 통증이나 감각을 잘 느끼지 못합니다
처음에는 발 저림이나 감각 둔화가 나타나고
점점 진행되면 상처가 나도 모르는 상태가 됩니다
이것이 바로 당뇨발의 시작입니다
실제로 발이 썩어 들어가는데도
통증을 못 느껴 치료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심한 경우 상처에 감염이 생기고
심지어 구더기가 생길 정도로 진행되기도 합니다
당뇨발은 작은 상처에서 시작되지만
치료 시기를 놓치면 다리 절단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당뇨 환자는 발 관리를 철저히 하고
작은 상처라도 즉시 확인하고 치료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https://youtube.com/shorts/9xQGb9sYCno
당뇨병으로 인해 말초신경이 손상되면 발에 **상처가 나도 전혀 통증을 느끼지 못해** 상태를 인지하지 못하는 현상이 나타납니다. 이런 감각저하가 심해지면 **당뇨발**로 이어져, 상처가 궤양으로 진행되고 심각한 감염·괴저 위험에 직면하게 됩니다.[1][2][3][4]
## 당뇨발의 원인과 진행
- 장기간 혈당이 높으면 말초신경이 손상되어 저림, 따끔거림, 감각저하가 먼저 발생하고, 점차 뜨거움·차가움·통증에 대한 감각을 거의 느끼지 못하게 됩니다.[3][4]
- 감각이 둔해진 상태에서 물집, 상처, 염증 등이 생겨도 전혀 아픈 줄 모르고 증상이 악화될 때까지 발견하지 못하다가 결국 **괴저**나 심각한 감염으로 이어집니다.[4][1][3]
## 결과와 위험
- 상처를 인지하지 못하면 발에 고름, 감염, 궤양 등이 진행되어 피부와 피부 아래 조직이 썩는 괴저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2차적으로 **구더기가 발생하거나 다리까지 감염**이 퍼져서 절단까지 이어질 위험도 큽니다.[2][1]
- 초기에 적극적 관리와 혈당 조절이 이루어지면 당뇨발도 충분히 예방 및 치료가 가능합니다. 말초 감각저하가 의심되면, 평소 발 상태를 자주 확인하고, 상처가 난 경우 반드시 바로 치료해야 하며, 전문의 진료가 꼭 필요합니다.[5][1][3]
## 관리와 예방법
- 매일 발을 직접 보고 깨끗하게 씻고, 상처·물집·염증 유무를 확인하는 습관이 필수적입니다.[2][5]
- 감각이 저하될수록 더더욱 발 보호용 양말·신발 착용과 정기적 진찰이 필요합니다.[1][5][2]
- 감염·궤양이 의심되면 바로 병원을 방문해 치료해야 절단 및 중증 합병증을 막을 수 있습니다.[5][1]
말초 감각저하로 인해 발 상처를 인지하지 못하는 당뇨발은 작은 상처에서 시작해 심각한 괴저·절단까지 이어질 수 있으므로, 예방과 조기 치료가 매우 중요합니다.[3][4][1][2][5]
[1](https://www.amc.seoul.kr/asan/healthinfo/disease/diseaseDetail.do?contentId=31754)
[4](http://www.samsunghospital.com/dept/main/index.do?DP_CODE=DM&MENU_ID=001030055)
[5](https://mjh.or.kr/mjhyperbaric/health/class/diabetic-foot.do)
[7](https://naver.me/5u9zM104)
당뇨가 오래되면 발 감각이 둔해져
상처가 나도 모르고 방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로 인해 발이 썩어 들어가거나 감염으로 이어지는
당뇨발이 생길 수 있으며 심하면 절단까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당뇨 환자는 발 관리와 조기 치료가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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