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당 400 넘으면 진짜 큰일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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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400 넘으면 진짜 큰일나는 이유



혈당이 400 이상으로 올라가면 단순히 수치만 높은 것이 아닙니다


이때부터는 몸에 치명적인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합니다



대표적인 것이 당뇨성 케톤산증입니다


혈당이 400, 500까지 치솟으면


혈액이 산성으로 변하고 케톤이라는 물질이 쌓이게 됩니다


원래 우리 몸의 혈액은 pH 7.4 정도의 약알칼리성인데


심한 경우 7.1 이하, 심지어 6.8까지 떨어지기도 합니다



이 정도로 혈액이 산성화되면


세포와 장기가 제대로 기능하지 못하고


심하면 의식 저하, 혼수, 사망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응급실에서는 이런 환자가 오면


즉시 수액을 대량으로 주고


인슐린 주사로 혈당을 빠르게 낮춰야 합니다


목표는 혈당을 250 이하로 조절해


산증 상태에서 벗어나게 하는 것입니다



결국 혈당이 400 이상으로 올라가면


단순한 고혈당이 아니라 생명이 위태로운 응급상황이므로


즉시 치료가 필요합니다




https://youtube.com/shorts/aco55S1Dl4I






혈당이 400mg/dL 이상으로 높아지면 심각한 급성 및 만성 합병증 위험이 매우 커집니다. 특히 혈액 내 당이 과다해 혈액 삼투압이 증가하면 탈수와 전해질 불균형을 유발하고, 인슐린 부족으로 지방이 분해되며 케톤체가 대량 생성되는 **당뇨병성 케톤산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1][2][4]



## 혈당 400 이상 위험 이유



- 혈당이 지나치게 높으면 혈액이 끈적해져 혈류가 원활하지 않고 조직 산소 공급이 저하됩니다. 이로 인해 혈관 손상과 함께 다양한 미세혈관 합병증(망막병증, 신장병증, 신경병증)이 촉진됩니다.[5][8][1]


- 케톤산증 발생 시 혈액 산도(pH)가 7.4에서 7.1 이하로 떨어지고, 6.8까지 저하되는 경우도 있어 심한 산증 상태가 됩니다. 이 상태는 구토, 복통, 호흡곤란, 혼수 등 생명 위협적인 증상을 일으킵니다.[2][4]


- 급성 케톤산증은 수액공급과 인슐린 주사로 빠른 혈당 강하 및 대사 교정을 해야 하며, 지체 시 사망 위험도 있습니다.[4]


- 만성적으로 고혈당 상태가 유지되면 망막 실명, 신부전으로 인한 투석, 심혈관질환 증가, 말초신경·혈관 손상으로 당뇨발 등 심각한 합병증으로 이어집니다.[7][8][5]



## 치료 및 관리



- 혈당이 400을 넘으면 즉각적인 병원 방문과 전문적인 관리가 필요합니다.


- 체내 탈수를 막기 위해 충분한 수액 공급과, 혈당 조절을 위한 인슐린 투여가 필수적입니다.[4]


- 고혈당 상태에서 무심코 방치하면 생명을 위협하는 다양한 급성·만성 합병증이 발생하므로 조기 발견과 치료가 중요합니다.[1][2][5]



혈당 400 이상은 단순한 수치 이상의 중증 상황을 뜻하며, 빠른 의료적 개입이 반드시 필요합니다.[2][5][4]



[1](https://health.kdca.go.kr/healthinfo/biz/health/gnrlzHealthInfo/gnrlzHealthInfo/gnrlzHealthInfoView.do?cntnts_sn=5304)


[2](https://www.dit.ac.kr/emt/index.php?pCode=MN7000042&mode=view&idx=2766)


[3](https://www.jw-pharma.co.kr/mobile/pharma/ko/board/healthtech_view.jsp?contentsCd=2301051315006325L1ZE)


[4](http://www.samsunghospital.com/dept/main/index.do?DP_CODE=DM&MENU_ID=008038)


[5](https://m.health.chosun.com/svc/news_view.html?contid=2017101601090)


[6](https://www.youtube.com/watch?v=jrT9f44yKL8)


[7](https://www.snubh.org/service/info/com/view.do?BNO=366&Board_ID=B004&RNUM=2)


[8](http://www.barun.or.kr/seoul/%EB%82%B4%EA%B3%BC/%EB%8B%B9%EB%87%A8/)




혈당이 400 이상이면 당뇨성 케톤산증으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


이때 혈액이 산성화되어 의식 저하와 사망 위험까지 커집니다


따라서 혈당이 400을 넘는 상황은 응급이며


수액과 인슐린 치료로 즉각 혈당을 조절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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