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14
몸속의 시한폭탄 혈전의 숨겨진 역할
몸속의 시한폭탄이라고 하는 혈전
얼마나 위험한 거고 어떤 일들이 벌어지는지
보통 혈전이라고 하면
쉽게 한글로 표현하면 피떡
피가 이렇게 엉겨서 끈적끈적하다는 용어를 쓰는데요
혈관 질환을 보는 사람들이
소위 말하는 가장 큰 적이 바로 혈전이죠
왜냐하면 혈전은 혈관 속에 피가 항상 흘러다녀야
말도 하고 밥도 먹고 여행도 다니고 할 수 있는데
혈전이 생기면 일단 그 혈관을 확 막아버리기 때문에
머리로 가는 혈관이 막히면 뇌졸중 중풍이 되는 거고
심장 혈관이 막히면 급성 심근경색증 또는 심정지가 되게 되는 거고
다리 혈관이 막히게 되면 이제 다리가 갑자기 괴사되는 그런 병이기 때문에
사실 혈전이라고 하는 용어는
모든 혈관 질환의 끝판왕
그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근데 이 혈전이라는 게 또 사실
무조건 없애면 되는 건 아니잖아요
혈전의 필요성도 있지 않습니까
원래의 혈전은 지금 말씀 주신 것처럼
몸에서 이렇게 코피가 나거나 어딘가 피가 나게 되면
쭉 가서 피를 응고시켜줘서
소위 말하는 수호자 역할을 하죠
https://youtube.com/shorts/ZqB27cZN16g
혈전(피떡)은 우리 몸의 ‘시한폭탄’이자 동시에 ‘수호자’ 역할을 합니다. 원래 혈전은 혈관이 손상됐을 때 출혈을 막기 위해 피가 응고되어 지혈 마개를 만들어주는 중요한 보호 기능을 합니다. 하지만 혈관 안에 필요 이상의 혈전이 생기면 뇌졸중, 심근경색, 폐색전증 등 생명을 위협하는 중대한 혈관 질환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1][2][4][7]
### 혈전의 생리적 역할과 숨겨진 위험
- **몸의 수호자**
- 코피 등 출혈이 생길 때 혈소판과 응고인자가 활성화되어 손상부위에 응집, 지혈 플러그를 만듭니다.[2][7]
- 조직 복구가 시작될 때까지 혈소판이 피떡을 만들어 일시적으로 혈관 구멍을 막아줍니다.[7][2]
- **몸속 시한폭탄**
- 혈관 안에서 피가 과도하게 엉기면 혈전(피떡)이 생기는데, 이 혈전이 혈관을 막으면 혈류가 완전히 멈춥니다.[4][1]
- 심장 혈관을 막으면 급성 심근경색, 뇌혈관을 막으면 뇌경색·뇌졸중, 다리 혈관을 막으면 괴사가 올 수 있습니다.[1][4]
- 혈전이 혈관벽에서 떨어져 나와 혈류를 타고 이동하면 색전증(색전)이 되어 폐·뇌·심장 등 주요 장기를 급격히 막아 돌연사로 이어지기도 합니다.[4][1]
### 과도한 또는 비정상적 혈전의 위험
- 원래 혈전은 필요한 경우(지혈)만 생기지만, 내피세포 손상이나 만성 염증, 생활습관 장애, 고지혈증, 심방세동, 암 등 위험요인이 있으면 불필요한 위치에 혈전이 형성되어 혈관 질환의 직접적 원인이 됩니다.[2][4]
- 혈전 생성과 용해의 균형이 깨지는 경우(혈소판 이상, 응고인자 과다, 내피 손상 등) 시한폭탄처럼 언제든 혈관을 막을 수 있어 예방과 관리는 반드시 필요합니다.[1][2]
### 결론
혈전은 몸의 지혈 수호자이지만, 과도하거나 비정상적으로 생기면 심장, 뇌, 다리 등 주요 혈관을 막아 생명을 위협하는 아주 위험한 질병의 핵심 원인이 됩니다. 혈전 발생을 막기 위해서는 생활습관 관리와 위험요인 조절이 필수적입니다.혈전은 우리 몸에서 필요한 ‘지혈 플러그’ 역할도 하지만, 혈관 내에서 과도하게 생성되거나 잘못된 위치에 형성될 경우, 심장혈관 질환·뇌졸중·말초혈관질환 등 생명을 위협하는 '시한폭탄'이 됩니다. 원래 혈전은 혈관 손상 시 출혈을 막는 수호자 역할을 하다가, 혈관 안에서 과도하게 생기면 혈류를 막아 치명적 합병증을 일으킵니다.[7][2][4][1]
- 혈전은 혈관이 손상됐을 때 지혈을 위해 생기고, 혈소판 및 응고인자가 복합적으로 작용해 손상 부위를 빠르게 막아주는 역할을 합니다.[2][7]
- 하지만 혈관 내에서 필요 이상으로 혈전이 자라거나, 떨어져 나온 혈전이 혈관을 타고 이동하면 뇌, 심장, 폐, 다리 등 주요 장기의 혈관을 막아 돌연사, 심근경색, 뇌졸중, 폐색전증 등 ‘끝판왕’ 혈관질환의 원인이 됩니다.[4][1]
- 혈전 형성은 내피세포 손상, 만성염증, 고지혈증, 심장질환, 암 등 다양한 위험요인에 의해 유발될 수 있고, 혈전증 예방이 심혈관질환 예방의 핵심이기도 합니다.[1][2][4]
정리하자면, 혈전은 몸을 보호하는 필수 시스템이지만, 잘못된 상황에서는 생명을 위협하는 독이 될 수 있으니 그 위험성과 예방, 관리에 항상 신경 써야 합니다.[7][2][4][1]
[1](https://namu.wiki/w/%ED%98%88%EC%A0%84)
[2](https://www.assaygenie.kr/Understanding-Platelet-Activation-A-Comprehensive-Overview)
[4](https://namu.wiki/w/%ED%98%88%EC%A0%84?uuid=3d9c96f1-6476-4f9f-aec0-16429af1f6b9)
[8](https://scienceon.kisti.re.kr/srch/selectPORSrchReport.do?cn=KAR2007028770)
혈전은 흔히 피떡이라고 불리며 혈관을 막아 뇌졸중, 심근경색, 심정지 같은 치명적인 질환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그래서 ‘몸속의 시한폭탄’이라고 불릴 정도로 위험한 존재입니다
하지만 모든 혈전이 나쁜 것은 아닙니다
코피나 상처가 났을 때 출혈을 막아주는 역할을 하는 ‘몸의 수호자’이기도 합니다
문제는 혈전이 필요 이상으로 생기거나 혈관 안에서 잘못 형성될 때 건강을 크게 위협한다는 점입니다
혈전 관리와 예방은 곧 심장과 혈관 건강을 지키는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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