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앞에서 친구가 쓰러진다면?

#0753

image.png?type=w1




눈 앞에서 친구가 쓰러진다면



같이 친구랑 술을 마시고 있는데


한 친구가 갑자기 가슴을 움켜쥐고 쓰러졌다



이게 뇌출혈인지 심장마비인지


즉시 알 수 없는 상황입니다



그럴 때 제일 먼저 해야 되는 건


환자를 흔들며 반응을 보는 겁니다


"눈 떠봐!" 했는데 반응이 없다면


그때는 119 신고를 바로 해야 합니다



주변에 다른 분이 있다면


"자동 제세동기 빨리 가져와 주세요"라고 요청합니다



친구라면 이름을 불러도 되지만


모르는 사람이라면


"파란 모자 쓰신 아저씨"


"하얀 티 입으신 아주머니"처럼


구체적으로 지목해서


"119 빨리 신고해 주세요"라고 말해야 합니다



이렇게 해야 사람들이


더 잘 반응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이후 환자의 호흡을 확인합니다


반응도 없고 호흡도 없다


혹은 껄떡껄떡하는 비정상 호흡을 보인다면


바로 심폐소생술을 시작해야 합니다




https://youtube.com/shorts/7BCO_4hh-Pc






눈앞에서 친구가 갑자기 가슴을 움켜쥐고 쓰러진다면 심장마비, 뇌출혈 등 여러 응급상황이 가능하므로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처해야 합니다. 우선 환자의 의식과 호흡을 확인하고, 즉시 119에 신고한 뒤 심폐소생술(CPR)을 시작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1]



***



### 즉각적인 반응 확인 및 대응



- 환자가 쓰러지면 “눈 떠봐!” 등으로 큰소리로 의식 확인부터 실시해야 합니다.[1]


- 환자가 아무런 반응이 없으면 가장 먼저 119에 신고하도록 해야 하며, 주변인에게 구체적으로 “파란 모자 쓴 분, 119 신고해 주세요!”처럼 대상을 지목해서 요청하면 실제로 신고율이 크게 높아집니다.[1]



***



### 심폐소생술(CPR) 시행 요령



- 바로 환자의 호흡 상태를 살펴보고, 호흡이 없거나 쉰 소리·꿀꺽거리는 불규칙 호흡(비정상 호흡)이 보이면 곧장 CPR을 시작합니다.[1]


- 2명이상이 있다면 한 명은 곧바로 심폐소생술을 실시하고, 다른 한 명은 자동심장충격기(AED) 위치를 찾아 가져오도록 지시해야 효과적으로 생존율을 높일 수 있습니다.[1]



***



### 실제로 이렇게 해야 효과적인 이유



- 구체적인 대상 지목 요청과, 객관적·체계적이고 빠른 현장 대처(의식·호흡 확인→119 신고→CPR→AED)는 생존율 향상에 결정적입니다.[1]


- 환자가 일시적 긴장 실신, 저혈당 등 가벼운 원인으로 쓰러졌을 때도 동일한 과정으로 신속하게 중증 질환을 배제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



쓰러진 환자의 곁에 있을 때 망설이지 않고 집중적으로 반응 확인→119 신고→CPR→AED 순으로 접근하는 것이 곧 생명을 살리는 최선의 행동임을 꼭 기억해야 합니다.[1]



[1](https://www.innovationsincrm.com/cardiac-rhythm-management/articles-2018/february/1146-risk-stratification-of-sudden-cardiac-death)




길에서 친구가 갑자기 쓰러진다면


먼저 의식과 호흡을 확인하고


즉시 119에 신고해야 합니다


호흡이 없거나 비정상 호흡이면


심폐소생술과 자동 제세동기 사용이 생명을 살립니다




#심폐소생술 #심장마비대처 #응급상황대처 #가슴통증 #급성심근경색 #돌연사예방 #심폐소생법 #응급의학과 #자동제세동기 #119신고 #심장응급 #심장질환대처 #흉통응급 #생명구하기 #응급처치 #심폐소생술방법 #심장정지 #급사예방 #응급실사례 #심장마비응급처치 #뇌출혈대처 #심장혈관질환 #생존율높이기 #응급구조 #일반인심폐소생술 #심폐소생술교육 #응급처치중요성 #응급대처능력 #돌연사위험 #심장건강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심장 혈관 막히면 즉사 확률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