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55
심장충격기 1분 생명이 결정된다!
그렇기 때문에
그 1분 사이에
전기충격 줬냐 안 줬느냐가
그 심장근육을
되돌릴 수 있느냐 없느냐를
결정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우리가 일반인들은
심장충격기라고 부르는 거
그게 제세동기
파르르 떨리는 거를 제거하는
제세동기잖아요
그런데
근육이 왜 우리가 놀라서
파르르 떨리는 것처럼
그럴 수는 있으나
심장 같은 경우에는
파르르 떨리고 있으면
이거 자체가 안 좋은 거죠
심장근육이 파르르 떤다는 건
꽝 짜주고
그다음에
혈류가 이완될 때
심장근육으로 혈류가 가거든요
관상동맥이라는 게
대동맥의 입구 쪽에
이렇게 붙어있는 혈관이니까
그래서
꽝 짜주고
이완을 해줘야
심장근육으로 혈류가 갈 수가 있는데
그게 일단 안 되고
두 번째로
꽝 짜는 것 자체가 안 되니까
머리로도 혈류가 안 가겠죠
그 두 가지가 동시에 벌어지면서
심장근육에도 허혈상태가 되고
뇌에 있는 조직상태도 허혈상태가 됩니다
피가 안 가는 상태
산소가 안 가는 상태
그러면
일단 의식이 없어지고
심장근육에도 피가 안 가니까
더 심장이 파르르 떠는 힘이 약해지면서
점점 파르르 못 떠는 거죠
https://youtube.com/shorts/zFUAVIIWfzk
심장충격기(자동제세동기, AED)가 응급상황에서 1분 내에 적용되는 것은 환자의 생존과 직결될 만큼 결정적인 의미가 있습니다. 심장이 파르르 떨리는 상태(심실세동)가 지속되면 심장 근육이 수축하여 혈액을 전신에 내보내지 못하고, 그 결과 뇌와 심장 자체에 산소·혈류 공급이 중단되어 빠르게 허혈 상태에 빠집니다.[1][2][3]
심장근육이 제대로 수축하지 못하면 관상동맥에도 혈류가 안 가게 되고, 뇌 역시 산소 공급이 멈춰 금방 의식을 잃으며, 시간이 지날수록 심장 자체의 전기활동마저 소실되어 회복 불가능 상태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2][3]
심장이 파르르 떨릴 때는 즉각적으로 심장충격기(AED)를 써서 정상 리듬을 되찾아야만 심장과 뇌 조직을 최대한 보존하고, 생존율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습니다. 바로 그 1분의 골든타임이 환자의 생명을 결정하므로, 주변에 AED 위치를 항상 숙지하고 응급상황에 신속히 대응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3][1][2]
[1](https://m.health.chosun.com/svc/news_view.html?contid=2005100356093)
[2](https://blog.naver.com/chawomen/222158641235)
[3](https://blog.naver.com/yonseitopd/220631880663)
심장충격기는 심정지 발생 후 1분 이내 전기충격을 가하는 것이 생명을 결정합니다
심장이 파르르 떨리는 상태에서는 혈류가 제대로 공급되지 않아 뇌와 심장 근육 모두 허혈 상태가 됩니다
즉각적인 CPR과 제세동기 사용이 심장과 뇌의 산소 공급을 유지하는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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