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상담 EMS 추천 이유 다이어트 식단 EMS 트레이닝 코스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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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최석재가 EMS 운동에 열과 성을 다하게 된 이유는? 전격 공개!
결혼 11년 만에 30kg 찐 회원님!
안 해본 운동이 없는 회원님을 위한 맞춤 솔루션!
회원님 / 트레이너 김동혁 / 협력의사 최석재
#EMS #다이어트 #식단
감사해요 주위에 적극적으로 알려 주시고
사실 좋은 거 알아도 내 일이 아니니까 / 살이 많이 빠지신 거에요?
아니면 몸이 좋아 지셨어요? / 저요?
저는 운동을 안 하는 사람은 아니고
기회 있으면 하고 집에서 계단 오르기도 하고
현미 채식 중심으로 식사도 하고
뭔가 의학에서 저는 응급의학과 의사거든요
의학에서 계속 치료 중심으로만 해서
결국은 결론이 없다는 것은 알고 있죠
왜냐하면 환자들이 아파서 계속 오고
예를 들면 뇌경색이 왔다
그러면 그걸 치료를 했어요
다행히 빨리 오셔 가지고 혈관 뚫고 치료를 했어요
근데 그러고 나서 이게 해결된 게 아니잖아요
그 혈관은 안 좋은 상태로
집에 갔다 언젠가 막혀서 또 오시는 거잖아요 / 약으로는
그렇죠 결국은 아스피린 쓴다고
피를 묽게 만든다고 결국 해결되는 건 아니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그거에 대한 갈증은 항상 있는 거죠
또 내가 이걸 하면 나만 좋은 게 아니라
내 가족이 좋은 거고
그런데 내 가족만 할 게 아니라
이건 다른 사람들한테 다 알려야 되겠는데
그래서 응급실 올 일이 없게 만들 수 있으면 너무 좋은데
어떻게 알릴 거냐
고혈압 당뇨약 계속 평생 먹으면서 살 거냐?
아니라는 것은 확실한데
현미 채식으로 식사만 바꾸면 답이냐?
저는 지금 목표 중의 하나가
현미 채식 중심으로 하는
건강 학교를 여주에 만드는 것을
도와주신다는 독지가가 계셔서 제가 준비를 하고 있어요
그거 준비 운동에 대해서는 이거 준비
식단에서 식생활과 이런 관리에 대해서
또 따로 준비 이렇게 해서 나름의
그런 거를 만들어 보고자 하는 게 나름의 숙명인데
운동에서는 이것만 한 게 없다는 거를
정형외과 안 원장인 친구가 절친이거든요
그래서 그 친구가 알려주면서 접목을 하고
이거다 해서 어떻게 하든지 알리겠다 라는 마음을
이게 EMS랑 접목이 돼서 이것만 한 게 없다 라는 거예요?
EMS를 처음 체험을 했는데
그때 한 대표님한테 처음 체험을 했거든요
그동안 뭐 계단 오르기니 이런 거 하면서
이걸 많이 해야 한다고 해도 다들 못해요
근데 이거는 할 수 있겠다
뭐랄까 좀 허들이 좀 낮다고 할까? 그런 걸 느꼈고
운동의 결과는 좋은 거는 너무나 저명하니까
근육을 다 이렇게 쓰게 하는 거죠
아픈 사람 해결하는 이런 개념보다는
건강한 사람도 이 운동 해야 된다
당연히 다이어트 할 사람은 더 좋고
그런 의미로 이거는 알릴 수 밖에 없다
사실 제 아들이 또 비만이거든요
이거를 내 아들한테 제일 먼저 가르치고 싶다
이런 느낌으로 와이프도 그렇고 그런 느낌으로
열심히 활동을 하고 있는 거죠
근데 이제 아쉬운 것은
제가 이렇게 한다고 아들이랑 와이프가 하지는 않더라고요
또 별개에요 자기가 마음을 먹고 해야 되겠다
라는 계기가 있어야 되는데
그거는 또 조금은 별개인 것 같아요
아무리 좋다고 해도 본인이 의지가 없으면
알려보셨으니까 알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활동적인 사람이니까
발목 아프신 분도 하신 거고
이걸 내가 알려 본들 그 사람이 느끼지 않고
그냥 흘려 들으면 사실 별 거 없는 것 같아요
제가 몸이 진짜 많이 안 좋아 가지고
사실 저는 운동을 많이 해봤어요
수영 말고도? / 운동을 되게 좋아했고
제가 살이 11년 만에 거의 30kg가 찐 거라서
원래 뚱뚱한 타입이 아니라
나쁜 식습관과 나쁜 그런 습관 결혼하면서
엄마 밥을 끊고
내 멋대로 내가 먹고 싶은 대로
나쁘게 안 좋은 거 인스턴트
이렇게 막 먹다 보니까
살이 계속 찌는 거예요
예를 들면 그런 게 뭘까요?
약간 저는 좀 달달한 걸 좋아했고
고기류 랑 그러니까 살찌는 음식을
탄수화물 중심이랑
그 밖에 살 많이 찌는 치킨 피자 이런 것도 좋아했고
고기도 기름진 것도 되게 좋아했고
늦게 먹게 되고 외식 많이 하고
먹고 바로 자고 안 움직이고 하니까
살이 완전 계속 찌는 거에요
이게 또 편하게 살다 보니까
근데 중간 중간에 다이어트를 하겠다
그래서 막 이것저것 되게 많이 해봤어요
그래도 의지는 항상 가지고 계셨네요
해야 되겠다 라는 거죠 / 그렇죠
왜냐하면 살이 찌는 모습이 싫은데
그것 보다도 식욕을 더 많이 해서
막 뺐다 쪘다 뺐다 쪘다 했는데
의학적으로 하고 싶진 않았어요
약으로는 되게 위험해요
싫어서 그냥 쉐이크도 먹어보고
소위 말하는 쥬디스도 해보고 운동도 해보고 다 해봤는데
실패를 (해요) 의지가 약하고 일단 운동도
효과는 있는데 없는 건 아니었는데
있는데 끝까지가 안되(는거죠?)
맞아요 이게 하도 체중이 많이 나가니까
정상 체중으로 오고도 유지를 해서 성공
이렇게 해야 되는데
빼는 과정에서 늘 중단이 되는 거예요
맞아요 EMS가 저도 항상 얘기하지만
이게 이것만이 정답은 아니에요
다른 것들도 다 정답인데
그걸 끝까지 가져갈 수 있느냐?
의지를 좀 더 쉽게 역치를 낮게 해 가지고
많이 할 수 있게 오래 할 수 있게 하느냐?
그게 되게 문제가 크고
그 다음 식생활 얘기하셨으니까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면
제가 요즘 하고 있는 게 두부거든요 두부
밥 대신 두부를 먹는 거 그거 한 가지만 해도
탄수화물을 확 줄일 수 있으니까
제가 요즘 그래서 지난 주부터 이걸 시작했거든요
두부면을 팔더라고요 포두부 두부면 해서
야채도 워낙 좋아하고
단백질 탄단지를 맞춰라 그러잖아요
굳이 이렇게 맞추려고 하지는 않지만
밥을 밥 대신 좀 단백질을 많이 먹자는데
그렇다고 해서 일부러 저희가 평생
닭가슴살 먹을 건 아니니까
스트레스 받지 말고 그냥 먹자 해 가지고
두부면 같은 데다가 야채나 있는 거 다 넣어 가지고
살짝 드레싱 해서 먹어보면
파스타같이 맛있고 괜찮더라고요
저번주에 제가 몸신 있잖아요
채널 A 몸신에 제가 출연을 나갔는데
거기 계시는 재활의학과 선생님이
알려 주신 방법이 그건 거에요
두부 과카몰리라는 메뉴 아세요?
과카몰리는 아는데 두부가 들어가나요?
과카몰리는 아보카도랑 토마토랑
갖은 야채를 이렇게 버무려서
따듯하게 만든 그거고
그 다음에 거기다가 쌈야채 하나 놓고
더 중요한 게 탄수화물 대신에 두부를
으깨서 살짝 볶아 가지고 쌀 대신 내는 거에요
너무 괜찮은 거예요 지금까지 채식으로 한 것보다 제일 좋아서
지금 우리 가족은 2주째 떨어지지 않게
계속 만들어서 먹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거는 하나 좋은 아이템으로
계속 그런 거 몇 개를 개발하면
즐겁게 채식 중심으로 할 수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