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 화면으로 운동 영상을 넣을테니까 하나씩 짚어 볼

EMS 필라테스 헬스 12-12 운동 후기 개인별 맞춤 운동 설정

자료 화면으로 운동 영상을 넣을테니까 하나씩 짚어 볼 수 있을까요?

EMS 필라테스 헬스 12-12 운동 후기 개인별 맞춤 운동 설정

매니저 한철수 / 협력의사 최석재


#EMS #필라테스 #헬스장


https://youtu.be/T6gG6PdVY2I


그러면 회원분들도 이런 운동도 있구나 하고 아시게

한번 제가 이제 중간 중간에 자료 화면으로

아까 운동 영상을 넣을테니까

하나씩 짚어 볼 수 있을까요?

워밍업 할 때 동작이 뭐냐 하면요

원래 저희가 스텝 박스에 한발 올려 놓고

니킥 동작 했잖아요

이게 최초에 심박수를 자기 최대 심박수에 가기 위해서

빨리 산소 요구량을 높이려고 유산소 운동을 넣은 건데

거기에 웨이트를 같이 결합해서 일단은

니킥과 중량을 줌으로서

앞으로 뻗고 당기는 동작이잖아요

이게 사실은 로잉 동작이에요

로잉 당기는 동작

그래서 광배근 이라고 해서 견갑골 등 쪽에

운동 자극을 주는 건데

사실은 저희가 그 동작을 하더라도

어차피 전신에 펄스가 다 들어오기 때문에

미는 운동 당기는 운동

유산소 운동 다리 근육까지 다 동시에

그렇게 해서 이제 심박수 올리고 사실 더 힘들죠

힘들죠

박스 점프 할 때도 단순하게 사실 유산소 운동인데

거기다가 한 쪽씩 리버스로 숄더프레스를 넣은 거예요

그래서 이것도 다중 관절 운동이 된 거죠

근데 보통 일반적인 분들은 그렇게 한 세트만 하면

이미 심박수가 많이 올라오고 숨이 차기 때문에

기존에 저희가 두 세트 씩 했었는데

원장님도 한 세트만 한 거고

그 다음에 스쿼트랑 숄더프레스를 섞었죠 그렇죠

원래 그것도 중량 더 무겁게 하셨던 건데

그냥 단순 관절 운동이면 상관이 없는데

하체까지 같이 병행이 되기 때문에

무게를 낮춰서 했음에도 불구하고

칼로리 연소량 이라든지 몸에 자극도 훨씬 커요

대신에 자세를 정확하게 하기가

훨씬 어려워 지더라고요

스쿼트 할 때 팔을 앞으로 뻗으면서

앞에 무게를 주면서 뒤로 좀 가는 건데

그게 없이 이렇게 가니까

앞으로 무릎이 안 빠지기가 너무 어려워요

원장님 같은 경우에는 또 다리가 기셔서

대퇴부 쪽이 기셔 가지고

그게 이론 상으로는

무릎 앞꿈치보다 나오지 말라고 하는 게

꺾이는 각도가 커지기 때문에 그런 건데요

사람마다 꺾이는 각도에 따라서

무릎이 조금 나오는 것에 대해서는

크게 개의치는 않아도 돼요

무리할 필요가 없다

예를 들어서 오늘 저희가 크로스 런지를 했는데

사실은 거기다가 사이드 레터럴 했잖아요

이것도 원래는 같이 할 수 있고

여러가지 운동을 믹스 해서 하면

거기에 맞춰서 운동이

오늘 한 거

그냥 런지 하는 것도 믹스도 할 수 있고 한데

조절해 가면서 그렇게 안 하신 거군요

사이드 레터럴 이미 하셔 가지고

삼각근이 많이 지친 상태였기 때문에

삼각근 같은 경우에는

원래는 가볍게 횟수를 많이 하는 게 좋아요

그래서 1kg로 놓고 보통은 20회 하는데

저희가 오늘 30회 한 거거든요

여기가 땡기고 다른 느낌이실 거고

원래는 사이드 레터럴이랑

런지도 섞어서 할 수 있다

그러면 정말 상체와 하체를 병합하는 건 무한이네요

계속 이어 낼 수 있는 거니까 / 동작이 엄청나게 많죠

강도를 올리는 것은 너무 쉬워요

런지 같은 경우에도

뒷다리를 스텝 박스에 올려놓고 하면 훨씬 힘들어요

잠깐 뒷다리를 스텝 박스에 올린다면 더 올린다고요?

아니요 뒷발을

원래는 저희가 이렇게 하잖아요

뒷 발을 더 높이 놓고

그렇게 하면 또 더 힘들고

젊은 친구들도 하기 힘들죠

이게 그냥 런지에서 꼬인 런지가 어려운 거고

거기서 뒤에 스텝 박스를 놓고 하면 더 어려워 지는 거고

결국에는 회원분들 한테는

저희는 불특정 다수가 모여서 운동하시기 때문에

각자의 다 체력이 다르잖아요

그러니까 그거를 커버할 수 있는 게

EMS 트레이닝은 강도 설정을 해서 올릴 수가 있는 거고

저희가 그리고 일주일마다 프로그램 바꿔드리면

다양성을 살릴 수 있는 거고

사실 원장님이 오늘 하신 운동을

원장님 오늘 하신 것처럼 완벽하게 구현하시는

여자 분들은 드물어요

저희가 앞으로 가서 푸쉬업 했잖아요

일단 여자 분들은 푸쉬업 자체가 힘들기 때문에

하시기는 할 텐데 완전 배까지 깔고 내려오는

이것도 그러니까 다 믹스가 된 거죠

그런 식으로 조절할 수 있고

예를 들면 한 다음에 무릎을 대고 푸쉬업을 한다든지

이런 방법도 변형이 되겠고요

그리고 예를 들어서 복근 운동할 때도

크런치로 윗배 하고

리버스 크런치 아랫배 하는데

오늘은 처음으로 윗배랑 아랫배를 동시에

같이 그렇죠 원래는 브이업이라고 그래서

거기서 더 힘들게 하려고 했었어요

한 발씩 올리는 걸로 해 봤는데

오늘 사실은 양쪽 발을 같이 올리는

브이업이라고 해서 같이 올렸다 내리고

근데 이게 코어랑 복직근이 굉장히 좋아야 하기 때문에

거의 못 하시고

일단 허리 통증이 있거나 약간 코어 힘이 약하신 분들은

사실은 안 하시는 게 낫고

하고 나서 요통이 온다던지

약이 되야 되는데 독이 되시는 경우가 있어서

저희가 그런 경우는 판단을 잘해서

사람들한테 제공해 주어야죠

그런 면에서는 EMS 경력에 따라서 반을 나눠 가지고

초기 하시는 분들과 3개월 이상 하신 분들과

1년 이상 하신 분들의 어떤

나누는 건 필요하겠어요

복합 운동이 생기고 나서 부터

그전에는 그냥 다양성만 생각을 했으니까

그냥 바꾼다 개념만 생각을 했는데

지금처럼 이렇게 복합 운동이 있다 그러면

정말 몇 개월 이상 하신 분들은

이 반에서 복합 운동을 한다

이런 개념이 있을 것 같은데

클라스를 나눌 수 있는 방법도 있어요

근데 지금 일단은 코로나도 있고 해서

한꺼번에 여러 명이 엄청나게 몰리는 경우가

많지 않아요 그리고 이게

운동 기간에 비례하는 게 아니고

본인이 기초적으로 갖고 있던 운동 수행 능력이랑

체력에 이게 비례하는 거기 때문에

개월로 나눈다기 보다는

사실은 디테일 하게 한다고 하면

초급 중급 상급을 나눠서

본인이 원하는 데 들어가서

예를 들어서 내가 체력이 좋은 것 같아

상급으로 들어갔는데 너무 힘들어

그럼 중급이나 입문자로 들어갈 수도 있고

좀 전에 인터뷰 하신 회원님도 그러신 분인데

아예 처음부터 운동을 할 수 있는 상태가

제로라고 보시면 돼요

자세랑 호흡이랑 이런 게 거의 없으셨는데

지금도 이따가 운동 하시는 영상 보시면 아시겠지만

아직 스쿼트 같은 경우에도 본인 체중을 체중을

완전하게 실어서 무릎이 견딜 수 있다던지

자세를 완벽하게 구현하실 수 없어서

뒤에 벤치 같이 스텝 박스 놓고

앉았다 일어났다를 하시는 건데

그러니까 결국에는 그렇게 하셔도

어차피 전신 운동이 돼서 본인 만족도 높아지시고

근력도 좋아지고 점점 좋아지는 건데

아무래도 젊은 친구들이랑 하려면

똑같은 자세라도 회원님은 벤치를 놓고 하시는 거고

일반 회원분들은 벤치 빼고 같이 하시는 거죠

같은 클래스 안에서도 다르게 할 수 있으니까

만약에 내가 체력이 더 돼

그러면 덤벨을 올리는 방법도 있고

만약에 내가 자세는 완벽하게 구현할 수 있는데

뭐 체력이 조금 안 되는 것 같다 그러면 덤벨 빼고

저 분 같은 경우에는 자세는 아직 완벽하게 구현 못 하지만

벤치 이용해서 근력 보조해 주고

근데 아직 아까 보니까

20개 하신다고 했는데 30개도 할 수 있을 것 같다 하셨는데

처음에는 너무 걱정이 많으셨어요

내가 이걸 할 수 있을까

아까 말씀하셨던 것처럼

헬스장 끊어 놓으면 그냥 한두 달 다니다 말고

안 다니게 되고 하시는 분들 있는데

여기 오셔 가지고 한 번도 안 빠지고 잘 오세요

만족도가 일단은 하시면 만족도는 높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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