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바디 EMS 필라테스 12-14 회원님 건강 검진 상담 사례
저는 허리 디스크가 제일 걱정이었어요! 결과 너무 좋으신데요?
원바디 EMS 필라테스 12-14 회원님 건강 검진 상담 사례
회원님 / 협력의사 최석재
있다가 뭐 좀 여쭤보려고요
종합 검진 받은 거를
그래요? 잘 됐네요 그러면
운동 끝나고 같이 이런 식으로 얘기하시죠
찍어야죠 저희는 컨텐츠가 필요하단 말이에요
회원님 같이 적극적인 분들이 필요해서
좀 있다 같이 찍죠
제가 약을 먹어야 되는지
제가 미리 좀 보고 있을게요
저는 즐겁게 이걸 찍고 있는 입장이라
편하게 물어 보시면 됩니다 보니까
전체적으로 봤는데 엄청 좋으시네요
CT 처음에 이거 허리 보고 충격 받았는데
허리는 원래 알고 계신 거니까
많이 위험한 것은 아닌 건가요?
운동을 많이 하면 이겨낼 수 있는 / 맞아요
이게 터지면 그때는 어쩔 수 없이 고정을 해 주거나
제거해 주거나 해야 되지만
돌출이나 팽윤은 아예 없는 사람은 없고
조금씩은 있는 거고
그게 신경을 눌렀을 때
근육에 힘이 없는 사람은
그게 자극이 너무 많이 돼 가지고
못 버티는 거고
근육이 많은 사람은 그게 아무리 튀어나와도
신경을 눌러도 뒤에서 잡아 주니까
별로 문제가 안 생기는 거고 이런 거거든요
그러니까 저희 같은 문외한은 모르잖아요
이게 써 있는 게 뭐 글씨가
CT를 보면서 얘기를 해드리면 좋은데
다 보면 우리가 직립을 하잖아요
원래 네 발로 걷는 우리가 동물이었다가 섰기 때문에
목이랑 허리에 디스크가 빠지지 않을 수는 없는 거예요
조금씩은 다 있어요 조금씩은 다 있는데
그게 이제 디스크 가 이렇게 살짝 나와 있다가
퍽 하고 터져가지고
신경을 누르면 그때는 어쩔 수 없이
제거를 하던지 해야 되고
아니면 핀을 박아서 벌려주든지 해야 되는 거고
그런게 아니라 튀어나온 것 자체가 문제가 되는 건 아니에요
근데 그걸 튀어나오면서도 또
척추 기립근이 힘이 약해 가지고
이걸 흐물흐물 못 잡아주면
눌릴 때마다 계속 신경이 뒤에 자극이 되고
염증이 생기고 이러면서 저리다
더 심해져서 염증이 더 심해지면
다리가 안 올라간다 이런게 생기는 거고요
그러면 어쩔 수 없이 수술을 해야 돼요
그렇구나 그러면 천만 다행이에요
조금씩 원래 허리 안 좋으셨던 거에서
워낙 근육에 신경 쓰시고 운동 하시고
이러시면서 버티는 수준으로 가고 계시니까
그래서 저번에 허리 증상보다
운동 하시면서 조금씩 좋아하신다고 하니까
이 부분은 우리가 잡아가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것만 가지고도
허리의 근육이 힘이 없어 갖고
자극 증상이 있는 분들은 너무 심하면
수술을 하시기도 하는 거고 터지지 않았더라도
하지만 회원 님은 잘 넘어가고 계신다
운동으로 넘어가실 수 있으신 분은
당연히 (수술을) 안 하시는 게 좋은데
그렇지 않고 운동조차 할 수 없는 수준으로
이미 되신 분들이 있잖아요
그런 분들은 또 참 이게
운동하세요 라고 말할 수가 없어요
다리가 안 올라오고 질질 끄는 상황에 운동이 되겠어요?
그럴 때는 어쩔 수 없이
(수술을) 하고 운동을 하는 수밖에 (없죠)
재활로 가는 수밖에 없는 거죠
아니 저도 이게 왼쪽이 이렇게 좀
저린 증상이 있었어요 몇 개월 전까지 근데
최근에 와서 제가 이렇게 느껴보면
그리고 쥐도 나고 그 부분이 없어졌어요 최근에
다리가 안 움직이거나 끌린 적은 없고요?
그런 건 없고요 그게 있더라고요
그게 두 가지가 없어진 증상 중의 하나가
최근 인 것 같아요
기립근들이 좋아진거죠
longissimus(최장근)랑 iliocostalis(장늑근)랑
psoas(대요근)라고 안쪽에 있는 근육 있거든요
그런 것들이 좋아지면 척추가 힘을 받는 거죠
그래서 버텨 주는 거예요
이 소식이 가장 반가운 소식이네요 선생님
다른 분들 보다 심해서 여기 적혀 있는 거긴 하지만
잘 버티고 계신다
그리고 OT/PT (간수치) 걱정하셨잖아요?
체중이나 이런 거는 너무 좋으시고
비만도는 예술적으로 그냥
표준 체중에 그냥 맞추셨어요 딱
혈압도 너무 좋으시고
이 연세에 100 대를
저도 혈압 쟀을 때 100 전후 나오거든요
그러면 옆에서 보고 놀래요
너는 잘 관리했다 그러는데
와 회원님 연세에 이렇게 하고 있다는 것은
진짜 최고 / 다행이다 /그럼요
102/67-70 나왔는데요
이거죠 / 그거는 뭐 / 이건 염증수치
빈혈 수치는 크게 걱정할 수치가 아니고요
여성분들은 11 이상이면 정상으로 보기 때문에
11.5 면 괜찮고요
철분 수치 괜찮고
AST/ALT 이거
OT/PT = AST/ALT 인데
AST는 다른 근육에도 있는 성분이라
이것만 높고 이거 괜찮으면 크게 걱정 안 해도 돼요
그리고 우리가 간염이라고 얘기하려면
최소한 두 배 이상을 올라가야 지방간이 라든지
A,B,C형 간염 얘기를 할 수가 있는 거지
이렇게 10% 높은 걸로는 그럴 가능성도 거의 없고요
지금 이전에도 또 계속 정상이었기 때문에
요즘 운동 많이 하고 이러면서
근육에서 나왔던 것들이 조금 나오나 보다
이 정도 생각하실 수 있는 수치라
걱정 안 하셔도 돼요 / 어휴 세상에
검사 다 좋은데요 뭐 대신에
시력검사 조금 안 좋아 지신 것 같더라고요
제가 평소에 콘텍트 렌즈 착용을 하는데
이때는 안경을 끼고 갔거든요
그래서 차이가 났구나 그렇죠?
갑자기 나빠질 리가 그렇고
심전도에서 동성 서맥이라는 거는
혹시 혈압약 같은 거 쓰시는 게 아니잖아요
이거는 운동 많이 하시는 심장에서도 이럴 수 있어요
운동을 많이 하시는 분들은 천천히 뛰어도
자기의 혈압을 유지하는 데 문제가 없기 때문에
구태여 빨리 뛸 필요가 없으면
60회 이하로 떨어지기도 하거든요
그래서 동성 서맥 같은 경우는
부정맥이나 이런 게 아니기 때문에
걱정 안 하셔도 되고요
그 다음에 이것도 요즘에
운동을 하셔서 높아졌을 가능성이 높아요
CPK 라는 게 근육에서 나오는 수치거든요
그래서 6월만 해도 이렇게 무리한 운동을 별로 안 하셨다가
요즘에 운동이 조금 많으면서
CPK 가 좀 올라갔을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하면
제가 이걸 8월인가 9월인가
9월부터 시작했나?
이게 다 그런 거 수치에 그게 (나오는군요?)
또 네 네 아무래도 이제 우리가 운동을
무리해서 하면 근육이 조금씩은 깨지니까요
그래서 이런 거 올라가는 것은
운동하고 있는 분한테는 무리가 될 건 없어요
이거 말고 진짜 무슨 심장 질환이 있는 분이
심장 근육이 깨졌을 때 같이 올라갔다
그러면 위험할 수 있는데
이제 회원님은 그런 걱정하실 단계가 전혀 아니죠
콩팥도 너무 좋으시고 / 모르는 까막눈이라 이거를
이거는 케톤이 나왔네요?
소변에서 케톤이 나왔다는 것은
혹시 뭐 지방 식이를 하시거나 이런 게 있나요?
지방식이요?
그렇게 식이를 특별히 조절하시는 거 없죠?
아니면 탄수화물을 일부러 줄인 다든지
육류를 좀 많이 / 육류를 좋아하고
일부러 밥 양을 줄이거나 이런게 있나요?
그런거 없고
밥을 좀 많이 먹는 편이에요
일부러 케톤식을 하시는 분이 아니라면
케톤식이라 그래 가지고 지방 중심으로 먹고
탄수화물을 줄이는 분들 있잖아요
그런 식이를 하시는 분들이 아니라면
소변에서 케톤이라는 거는 탈수에 어떤 소견이거든요
그래서 아마도 그날 전날 금식을 하고 가셨겠죠?
근데 그 전날에 운동을 해 가지고
탈수된 상태에서 금식을 시작했던 지 이러면
소변에서 탈수된 소견이 나올 수도 있어요
그런 것들이 다 검사에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뭐 다른 것들이 다 괜찮으시기 때문에
뭐 그날 전날 운동한 다음에 금식 해서
탈수가 나왔나 보다 이 정도 생각하신다면
무리가 될 건 아니고
평소보다 물을 좀 많이 드신다고 생각하시고
아침에 아침만 조금 먹고
그러고 또 라운딩 갔다가 계속
아 그러셨구나 무리 하고서 다음날 검사를 하셨구나
그런게 나오는 거죠
그 다음에 엑스레이는 이상 없고요
촬영은 치밀 유방은 우리나라 여성분들은
다 있는 거니까 걱정할 필요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