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을 하고 초코랑 럭키를 데리고 산책을 갔다. 얼마 전 미용을 해서인지 초코럭키를 보며 이쁘네 둘이 닮았다며 무슨 관계냐고 묻는 분들이 많았다.
닮았죠? 모녀예요~얘가 엄마고 얘가 딸이에요~
아휴 좋겠다 엄마랑 같이 있어서 둘이 닮았네
참 이 말이 뭐라고 갑자기 감정이 울컥해왔다.
오늘따라 밤에 별이 반짝였고 엄마가 많이 보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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