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몽당연필
창작시/창작시집/꿈실천가의 첫 번째 시선 - 꿈처럼 깨어나는 빛무리
by
꿈실천가 SUNCHA
Jan 18. 2022
아래로
몽당연필
창작시/창작시집/꿈실천가의 첫 번째 시선 - 꿈처럼 깨어나는 빛무리
몽당연필
BY 꿈실천가 SUNCHA
사랑을 주면 줄수록
자신을 깎아내는 고통입니다.
안아주고 보듬어 줄수록
생명이 다해가는 듯합니다.
그대를 손으로 어루만져 주면
마음만 더 아파옵니다.
사랑이 영원하지 않은 것을 알지만
사랑만큼 영원한 것도 없습니다.
keyword
창작시
창작
시집
8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멤버쉽
꿈실천가 SUNCHA
소속
한국교육산업연구소
꿈실천가 SUNCHA 작가의 브런치입니다.
구독자
75
팔로우
월간 멤버십 가입
월간 멤버십 가입
작가의 이전글
Someday
꿈 먹은 하마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