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먹은 하마

창작시/창작시집/꿈실천가의 첫 번째 시선 - 꿈처럼 깨어나는 빛무리

by 꿈실천가 SUNCHA

꿈 먹은 하마

창작시/창작시집/꿈실천가의 첫 번째 시선 - 꿈처럼 깨어나는 빛무리


꿈 먹은 하마

BY 꿈실천가 SUNCHA




깊은 생각에

온몸을

움직일 수조차 없었다.


육체에 갇힌

영혼 만이

느껴질 뿐이다.


꿈마저 먹어버린

현실 속에서

허우적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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