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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먹은 하마
창작시/창작시집/꿈실천가의 첫 번째 시선 - 꿈처럼 깨어나는 빛무리
by
꿈실천가 SUNCHA
Jan 19.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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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먹은 하마
창작시/창작시집/꿈실천가의 첫 번째 시선 - 꿈처럼 깨어나는 빛무리
꿈 먹은 하마
BY 꿈실천가 SUNCHA
깊은 생각에
온몸을
움직일 수조차 없었다.
육체에 갇힌
영혼 만이
느껴질 뿐이다.
꿈마저 먹어버린
현실 속에서
허우적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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