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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창작시/창작시집/꿈실천가의 첫 번째 시선 - 꿈처럼 깨어나는 빛무리
by
꿈실천가 SUNCHA
Jan 11.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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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창작시/창작시집/꿈실천가의 첫 번째 시선 - 꿈처럼 깨어나는 빛무리
언젠가
BY 꿈실천가 SUNCHA
언젠가는
오늘이 그리워지겠지.
추억 속의 한 장면처럼
지나갔던 장충동
새벽 거리에서도
열정에 사로잡혀
밤새워 공부했던
고시원에서도
미친 듯이 일했었던
자정의 강남역
사거리에서도
그날은 항상
언젠가 그리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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