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 못하는 아이는 없다.

자기 주도 학습코칭 전략_공부못하는 아이는 없다.

by 꿈실천가 SUNCHA

공부 못하는 아이는 없다.

자기 주도 학습 코칭 전략_공부 못하는 아이는 없다.


자녀를 양육하면서

처음부터 공부를 잘하는

아이는 없다는 것을 알게 된다.


반대로 처음부터 공부를

못하는 아이도 없다는 것도

동일하다.


공부를 하는 것은

책을 읽는 습관과

학습을 하는 습관 형성이

얼마나 잘 되어 있느냐가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1학년 때부터 주말마다 도서관에서 책 읽기를 시작하였다. 그 전에도 잠자기 전에 아이가 좋아하는 책을 고르게 하여 책을 읽어주고 잠을 청하게 하였다. 1학년부터 4학년까지 약 4년간 도서관에 매주 방문을 통하여 함께 책을 읽고 책을 잘 읽으면 보상으로 맛난 음식을 먹어러 가고는 했다.


children-studying-670663_1920.jpg


자녀를 양육하면서 자신의 어릴 적 생각을 많이 했던 것 같다. 자신이 어렸을 때는 어떻게 했는지, 초등학교에서는 어떻게 생활하고 중학교, 고등학교에서는 어떻게 하였는지에 대하여 생각을 많이 했었다.


초등학교 입학 전까지는 다양한 체험활동 중심으로 많은 곳을 방문하여 자녀의 감성에 더 많은 자극을 줄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초등학교 저학년까지도 체험활동을 통한 학습은 지속적으로 이어지는 것도 좋은 학습의 방향이라 추천한다.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면서부터 수학이 어려워지기 시작하고 사회가 들어가면서 역사에 대한 공부도 해야 하는 시기가 온다. 그러므로 초등학교 1학년에서 3학년까지 독서습관을 충분히 잘 들여놓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 중의 하나이다.


reading-5069826_1920.jpg


독서에 대한 흥미가 생기고 다양항 책을 읽을 능력을 가지게 되면 자연스럽게 독후활동을 연계하여 자신만의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연습을 해보자. 처음부터 독후감을 잘 쓰는 자녀는 없다. 글쓰기 연습할 수 있는 교재를 사서 1학년부터 6학년까지 꾸준히 해나가면 언젠가는 글쓰기 천재가 되어 있을 것이다.


책을 앉아서 1시간 이상 집중해서 읽고 자신이 좋아하는 책을 스스로 선택하여 읽을 수 있는 단계가 된다면 자녀는 어떤 상황에서도 책을 좋아하고 책을 사랑하는 자녀가 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면서 학습하는 시간이 늘어나고 책상 위에 앉아서 공부해야만 하는 시간이 길어지면 질수록 독서습관이 형성된 아이와 독서 습관이 형성되지 않은 아이는 큰 차이가 발생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대부분의 학습을 어려워하는 아이들의 특징은 어릴 때는 거의 나타나지 않는다.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면서부터 학습을 어려워하기 시작하게 되고 학습을 싫어하게 되면서 핸드폰 게임에 더욱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진다. 핸드폰 사용시간이 점점 더 많아지면서 학습과는 더욱더 멀어져 결국 학습을 어려워하게 되는 결과가 나타날 수 있다는 것이다.


결국 대부분의 학습자의 공부습관, 생활습관, 핸드폰 사용 습관 등은 초등학교 시절에 형성된다. 초등학교 시절을 얼마나 잘 보내느냐에 따라 중학교와 고등학교를 잘 보낼 수 있는지를 결정할 것이다.


child-1073638_1920.jpg


처음부터 공부를

잘하는 아이도 없고


처음부터 공부를

못하는 아이도 없다.



각 가정의 부모의

교육적 가치관, 생활 습관 등에


따라서 자녀는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이 아닌

부모가 하고 싶은 것을 하고,


부모가 보고 싶은 것을

같이 보고 성장을 하게 된다.



부모의 가치관이

자녀의 인생을 결정한다.





꿈실천가 SUNCHA





keyword
이전 18화부모 조작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