텅 빈

꿈실천가의 첫 번째 시선 - 꿈처럼 깨어나는 빛무리

by 꿈실천가 SUNCHA

텅 빈

꿈실천가 첫 번째 시선 - 꿈처럼 깨어나는 빛무리




텅 빈


BY 꿈실천가 SUNCHA



세월이 흘러가듯

스쳐간다.


말 한마디의

공허함도

채울 수가 없다.


흔들리는

마음을

내려놓은 채

멀리 떠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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