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텅 빈
꿈실천가의 첫 번째 시선 - 꿈처럼 깨어나는 빛무리
by
꿈실천가 SUNCHA
Sep 14.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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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실천가 첫 번째 시선 - 꿈처럼 깨어나는 빛무리
텅 빈
BY 꿈실천가 SUNCHA
세월이 흘러가듯
스쳐간다.
말 한마디의
공허함도
채울 수가 없다.
흔들리는
마음을
내려놓은 채
멀리 떠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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