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1.18 ~21, with DK NE
골목 밖에는 항상 누군가의 일상이 분주하다. 후쿠오카 야나기바시 시장 인근 골목. ⓒ 스침
- 직원의 친절함이 묻어난다. ⓒ 스침
- 오래된 원목 테이블 위, 찻잔과 휘핑크림 그리고 물잔. 그걸 내온 노구의 주인장의 허리는 굽어 있었다.
ⓒ 스침
- 과연, 왜곡되지 않는 이미지가 존재할까? ⓒ 스침
- 우산처럼 다양한 사람들이 하카타역 광장을 걷고 있다. ⓒ 스침
- 마치 수족관처럼 보이게 만든 가게 안에서 사람이 걷고 있다. 그리고 그 밖을 자전거를 탄 또 다른 누군가가 지나간다. 다른 어종의 물고기처럼 우리는 그렇게 모여 산다. ⓒ 스침
- 나흘 내내 비가 내렸던 2024년 후쿠오카의 1월은 이렇게 기억됐다. ⓒ 스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