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myself

20180616

by 정희라

오늘 친구들을 만나 꽃 그림 엽서를 전해주니

친구들이 환호성을 지른다~ ^^


꽃 그리기도 처음보다 능숙해지고

점점 이쁘게 그려지는 것이 보이니 흐뭇하구먼!


꽃 그리기에서 레벨 업

꽃 리스 그리기 도전.

오호호호호~

무척 만족스러움.


꽃 리스 안에

사진 편집앱에서 글씨를 넣으니

맘에 쏙 든다!!


신난다~ ^^


keyword
작가의 이전글꽃 선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