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17
2018. 6. 17
남친과 연남동 데이트
연트럴파크
경의선 숲길
걷기 좋고, 걷다 먹기 좋고, 먹으며 쉬기 좋고,
쉬며 사람구경 하기 좋고, 구경하다가
다시 걷기 좋은 곳.
다음엔 돗자리를 가져가볼까?
히히
여행, 제주, 어반스케치, 도서관 서가 구경을 좋아합니다. 매일 새로운 날을 맞이하며, 매일 배움과 성장의 풍요로운 삶을 즐기고 있어요. 여자사람 성장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