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비

20180618

by 정희라

지난 겨울 밖에서 키우던 아이비를 집안으로 들여오고 웃자란 줄기를 잘라 물에 꽂아 놓았다.


뿌리를 잘도 내린 녀석들을

오늘 흙 화분에 옮겨심을 예정.


잘 자라주어 고마워.

겨우내 창가에 푸릇푸릇한 모습 보여줘서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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