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07
5월 6일 일요일
연휴라는데 집에 있기는 심심하다.
비오는 날 무작정 드라이브에 나선다.
홍천강이 흐르는 모곡 밤벌 유원지.
산을 그리는 것이 어려웠는데 시도해 봄.
유튜브를 보고 흐린 하늘 표현을 배움.
그림 그리기 재밌다.
여행, 제주, 어반스케치, 도서관 서가 구경을 좋아합니다. 매일 새로운 날을 맞이하며, 매일 배움과 성장의 풍요로운 삶을 즐기고 있어요. 여자사람 성장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