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06
어제 5월 5일 어린이 날.
아들 친구까지 대동하고 여주 강천섬 소풍.
텐트와 타프를 치고 재미나게 놀다 왔다.
애들은 캐치볼, 남편은 드론 날리기
나는 한가하게 책이나 읽어볼까 가져간 '표현적 글쓰기'
내용은 무척 흥미로웠으나,,,
바람이 이렇게 솔솔 부는데 책은 무슨~
그냥 좋다!
여행, 제주, 어반스케치, 도서관 서가 구경을 좋아합니다. 매일 새로운 날을 맞이하며, 매일 배움과 성장의 풍요로운 삶을 즐기고 있어요. 여자사람 성장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