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아들이 그리고 아빠가 쓰는 이야기
보리스야 나를 테어주지 안을레?
수영복을 입부면 숨을 실 수 있어
by
라파고
Jul 8. 2022
좋은 글은 코멘트가 필요 없다.
좋은 내용은 형식을 이긴다.
keyword
그림일기
동화
육아
13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라파고
직업
기획자
라떼파파 고과장 / 아빠 9년차 / 아들하고 맨날 싸움
팔로워
27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가마우지
스마일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