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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 BAE
소소한 삶 속에서 마주하는 장면들을 기록합니다. 시와 산문 사이에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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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 홍씨
화려한 수사보다 정직한 기록을 지향합니다. 바랜 글씨 사이로 사유의 향기가 배어나는 곳, 어느 때인가 온전히 채워질 '생각의 서고'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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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잠수함
일상의 행간에서 삶의 의미를 건져내, 진심을 담은 문장으로 옮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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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엄
Joy Eom의 브런치입니다. 22년간 아이들 가르치는 일을 해온 44살 아줌마입니다. 어른 노릇하기 쉽지 않은 요즘… 혹시 저의 글속에서 당신의 마음이 보이진 않으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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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들
"세바들"입니다. 부산 자가에 대기업을 다녔던 '조부장' 이야기를 엮어갑니다. 익숙한 이름이죠? 어쩌면 요즘 핫한 그 '김부장'의 부산 버전으로 아버지의 이야기를 엮어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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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원의따뜻한세상
특수교사 및 심리 전문가로 활동하며, 캐나다 밀알선교단 경험을 바탕으로 감정과 관계 속에서 따뜻함과 실질적인 과학적 해법을 찾아 나누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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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반장
37년 6개월 재직.이제 퇴직합니다.지금까지 가보지 못한 길을 걸어보려 합니다. 그 길에 지나온 나의 발자국도 한번 즈음 돌아보며 마음을 고이 담아 글을 쓰는 작가 *고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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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일상을 그리고 쓰는 작가 '그리고'입니다. 저의 글이 순간이나마 공감과 위로가 되길 바랍니다. (다큐멘터리 작가를 꿈꾸던 공기업 대리, 싱가포르로 이주하여 집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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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사모
은퇴한 목회자의 사모입니다. 사모역할을 마치고 나니 지나온 내 삶을 뒤돌아 볼 여유가 생겼고, 기억이 더 흐릿해지기전에 글로 남겨두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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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ldliy
겪어낸 시간들을 함부로 흘려보내지 않기 위해 글을 씁니다. 느린 문장으로, 오래 남는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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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남
밑도 끝도 없이 애도를 시작해, 한도 끝도 없이 6년째 애도 중입니다. 그러면서 청소년들과 책으로 소통하는 일을 16년째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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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
글로 소통하고 표현하고 치유합니다. 글쓰기의 바다에서 표류하다 누군가의 섬에 가닿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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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선
김태선의 브런치입니다. 전직 직업군인(육군대위 전역) 등 26년의 직장생활 후 자발적 퇴사. 유튜브채널(리치&해피/오십플러스이야기)운영과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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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
뾰족한 아이 '제이의 시간'을 함께하며, 현대인의 불안과 욕망 한가운데 머뭅니다. 인간관계의 온기에 집착하면서도, 여전히 '이방인'의 행성에 머물고 있는 서영(瑞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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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
게으른 수다쟁이 기회만 생기면 일단 눕고 시작하는 게으름뱅이지만, 대화는 당장 해야 하는 수다쟁이. 오늘도 적당히 밸런스를 맞추며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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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문승현
변호사 문승현의 브런치입니다. 언론, 커뮤니티 등 미디어에서 거론되는 주제에 관해서 개인적인 견해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T. 02-521-8286 / 010-4459-8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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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달
몸은 나에게 가장 오래된 이야기였다. 아픔을 감정이 아니라 기록으로 남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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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raw
읽고 유영하는 이미지를 쓰고, 그리고 만듭니다. 읽는 사람과 그림 그리는 사람 사이, 그 어딘가에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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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모
삶의 행복을 찾아드릴테니 그저 잠시 머물다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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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환
The Brain & Action Communicator : 소통의 두뇌, 행동하는 커뮤니케이터로 사회이슈를 날카롭되 품격있게, 유머와 통찰을 곁들여 소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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