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거리의 빛

by S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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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거리는 사람이 많아도

해가 있건 없건,

언제든 빛이 난다.

분명하지는않지만 느낄 수 있는 빛이

내가 살아있음을,

여행하고 있음을 느낄 수 있게 해주곤 한다.

복작거리는 여행자들 사이로

살아가는 사람들의 표정을 엿보는 것이

이거리의 또다른 매력 중 하나이기도 하다.

그들이 있어 더욱 빛나는 호이안 올드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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