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타워 부근에 위치한 야키도리 오마카세 식당.
이사키 야키토리
조용히 음식을 음미하며
셰프의 분주한 손과 진지한 눈빛을 보는 건
무척이나 재미있는 일이었다.
말은 통하지 않지만,
맛있는 건 늘 통하는 법이니까.
꼭 허름한 노포가 아니더라도
충분히 도시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내 여행의 절반은 행복으로 채워지곤 한다.
여행 작가 겸 블로거 Sue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