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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버썰
안녕하세요 전 욕을 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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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마
먹고 사는 일에 치여 내가 어디에 서 있는지 자주 놓친다. 헤매는 일도 사치라서 넘어진 자리에서 일어섰다. 지금 난 또 어디에 서 있는 걸까? 낯설게 보는 일상에 관심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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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의 초원
조직 안에서 버티며 역할이 무거워지는 순간을 기록합니다.판단보다 관찰로, 위로보다 정확한 문장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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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유철
가톨릭대 명예교수(경영학)로서, 이제 경영학연구를 떠나 그동안 미루어 두었던 인문·철학·역사·종교·신화 등 새로운 분야를 연구하며, 배움의 기쁨과 가르침의 즐거움을 얻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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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광진 변호사
법무법인 방향 대표변호사로서, 동업 분쟁, 계약 문제, 기업 자문, 저작권 관련 자문을 중심으로 많은 사건을 해결하고 있습니다. 상담 문의: gjjung@legalb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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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n
단순한 즐거움을 넘어, 삶의 본질적인 가치를 기술에 담습니다. 아이와 부모가 함께 성장하는 AI 테크 스타트업, Dean Stu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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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파랑
은빛은 고요하고 파랑은 자유롭습니다. 둘이 만나면 얘깃거리가 생깁니다. 은파랑은 스토리로 기억의 다리를 놓습니다. 잊고 지낸 사람, 발견하지 못한 꿈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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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던트 비
AI (Animal Intelligence) 7부작은 공부를 진지하게 시작하게 된 동물들이 AI, 삶 그리고 우리의 미래에 대해 고민하는 모습을 담은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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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지song
아지song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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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
나이 듦의 가장 큰 장점은 '삶의 해석'이 가능해진다는 것. 스쳐 지나가는 일상의 모습이 다시 보이기 시작합니다. 찰나의 깨달음을 낚아채듯 건저올려 담백하게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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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울
봄울은 ‘보물’이라는 뜻을 품은 이름입니다. 사람과 하루 속에 숨어 있는 보물을 발견하는 관찰자입니다. 발달이 느린 두 아이와 함께 상처보다 은혜를 더 오래 바라보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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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슥슥
주관적인 시선으로 삶을 바라보고, 기록합니다. 나중에 기록한 글을 보며 미소지을 수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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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탁구
18년 차 직장인이자 두 아이 아빠. 비영리기관에서 국제개발 일을 합니다. 복잡할 땐 몸을 쓰고 매주 수·금 오전 11시쯤 글을 올립니다. 탁구와 달리기, 유튜브 오탁구핑퐁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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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머릿속 작은 서랍
하고 싶은 일들을 마음속에 품어뒀다가 갑작스런 용기에 시도해 보는 어설픈 사람입니다. 요샌 글쓰기와 사진을 배워보는 중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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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한
2024 한국 문학 대상 수상 시인입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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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
필립의 브런치입니다. 소중한 일상을 지탱해준 버팀목으로서 루틴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맨몸 운동과 외국어 공부를 양대축으로 자기 최면과 재테크를 발전시키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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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SE
소리로 공간을 만드는 사람 | 모든 서비스/제품 나아가 콘텐츠의 소리에 대한 의견 | 사운드디자인/비주얼사운드디자인/사운드워크숍/인터랙티브 사운드/제품,서비스 사운드디자인,컨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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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소장
게임 회사 다니는 평범한 사업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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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석
인생 하프타임에서 오십대 최용석의 독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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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츠
가족, 신앙, 기술, 그리고 오래 남는 기억들에 대해 씁니다. 손으로 고치고, 마음으로 기억하며, 삶의 뿌리를 천천히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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