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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을 품은 고양이
엄마 나 알 낳았어
by
cypress
Jan 28. 2020
'내 쇼듕한 공...'
양모공을 너무 사랑하는 너.
부화시키는 거야?
그런다고 두 개 안돼...
'이래도 놀아주지 않을 테냐.'
애기냥 시절엔 공을 던지면
달려가 물어오곤 했는데
이제는 고양이 대신
인간이 뛰어다니느라
5분 만에 먼저 지쳐버리는
신기한 공놀이 시간...
니가 노는 거니, 내가 노는 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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