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련

by cypress


보일러 따땃하게 틀고

애미랑 같이 앉아 노닥노닥.


아프고부터 애교가 늘어서

엄마 허벅지에 기대 꼭 붙어 있음.






아련.........


눈빛도 슬림한 턱 라인도

청순가련하시네요.


얼굴만 보면 아비시니안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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