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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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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press
Dec 15. 2021
뒹굴뒹굴~
'안녕, 나 달타냥.'
'내 오골계 닭봉 구경해봐.'
'거의 다 나은 내 목도 구경해~'
'엉덩이도 털이 숭숭 나고.'
'정수리는 다 나았다!'
'힝. 너무 긴 시간이었어ㅠㅠ
타냥이 지쳤었다냥.'
'링웜, 절대 다시 겪지 않을 거야...'
'이제 매일 눕방 하는 평화로운 일상으로 컴백.'
'엄마 발꼬락 냄새 맡고 누워있는 게 젤 좋아~'
'완치되려면 좀 더 걸리겠지만
내 귀여움이 살아나고 있어!'
'언니오빠이모삼촌,
다들 아프지 말아요 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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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반려동물
반려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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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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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의 책을 쓰고 수백 권의 매거진을 만든 현직 집사. contents director. @d_pur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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