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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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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press
Jun 23. 2022
'짐을 추앙하라.'
좌식 생활계의 왕좌.
'누구 없느냐,
사진 찍는 저 애미를
당장 옥에 가두어라.'
'누울 수 있는데 왜 일어나는가?'
'보고 있느냐 지금 내 모습?'
'크으 취한다~'
도무지 일어날 생각을 안 하는
우리 집 고양이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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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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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의 책을 쓰고 수백 권의 매거진을 만든 현직 집사. contents director. @d_pur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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