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모델

by cypress


'짐을 추앙하라.'


좌식 생활계의 왕좌.








'누구 없느냐,

사진 찍는 저 애미를

당장 옥에 가두어라.'







'누울 수 있는데 왜 일어나는가?'







'보고 있느냐 지금 내 모습?'







'크으 취한다~'



도무지 일어날 생각을 안 하는

우리 집 고양이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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