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길냥이 미모 좀 보세요

by cypress


'안냐세여'



한 달 전부터 돌보기 시작한

네 마리 길냥이 가족의 막내 삼색이.

제일 작고 목소리도 제일 깜찍.






이케 보니 좀 어른스럽지만






이제 막 3개월에 접어든 듯한

아주 조그마한 아이.





털 코트도 아주 예쁨예쁨*.*





핑쿠핑쿠한 코도 심장 어택.






'애미야 주식 파우치 두 팩 다오'


밥 많이 먹고 무럭무럭 자라서

올 겨울 건강하게 잘 나자 아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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