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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분 숨멎
by
cypress
Dec 10. 2020
'엄마...?'
갑자기 청순...
엄마 숨 멎는다@.@
각도 조절하며 매력 발산.
귀엽다...
캣 터널에 푹 빠지더니
하루 종일 들어가서 안 나오는 애.
터널 안 들어가면
이렇게 쩍벌로 누워있거나
나태하게 축복받은 몸으로
태평하게 누워있거나
멍 때리고 가만히 앉아있거나
셋 중 하난데
터널에만 들어가면 눈이 말똥말똥.
호기심 뿜뿜하는 저 눈동자 외면할 수 없어
오늘도 터널 구멍 사이로
장난감 신나게 흔들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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