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지 마을 일몰

건지 마을

by 루나 최영숙




구름이 있는 날.

언덕 위에 올라 하늘을 본다.

노을 없이 해 넘기고 컴컴하더니

사방 불빛이 화려한 불꽃놀이를 펼친다.


형형색색 불빛으로 하늘도 오묘하고

오랜만에 만난 반가운 이들과

수다 삼매경을 반찬으로

맛난 밥을 먹었다.




건지 마을의 남한강 일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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