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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지 마을 일몰
건지 마을
by
루나 최영숙
Aug 8. 2022
구름이 있는 날.
언덕 위에 올라 하늘을 본다.
노을 없이 해 넘기고 컴컴하더니
사방 불빛이 화려한 불꽃놀이를 펼친다.
형형색색 불빛으로 하늘도 오묘하고
오랜만에 만난 반가운 이들과
수다 삼매경을 반찬으로
맛난 밥을 먹었다.
건지 마을의 남한강 일몰
#충주건지마을
#남한강일몰
#일몰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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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이야기
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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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최영숙
취미 분야 크리에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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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터
지금 내가 걷는 길이 꽃길~. 30년 교실 여행을 끝내고 늦었지만 꿈꾸던 세계 여행을 시작했습니다. 걸으며 찍으며 제2의 인생 문턱을 기꺼이 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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