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호
지금은그옷아니면입을것이없지
어쩌다강추위그것으로버티시나
어릴적울엄니광목치마저고리는
아무리삶아빨아도누런색이더만
어젯밤갑자기내려간겨울날씨에
너의명품이눈부시게빛나는구나
지금 내가 걷는 길이 꽃길~. 30년 교실 여행을 끝내고 늦었지만 꿈꾸던 세계 여행을 시작했습니다. 걸으며 찍으며 제2의 인생 문턱을 기꺼이 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