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족하는 법을 배움
"남의 떡이 커 보인다"는 속담이 있다. 내가 가진 것보다 남이 가진 것이 더 좋아 보인다는 뜻으로, 사람들의 보편적인 심리를 잘 나타낸 말이다.
세상을 살아가는 일은 그 자체로도 힘든데, 이러한 부러움이 우리를 더욱 힘들게 만드는 것은 아닐까? 부러워한다고 해서 처지가 바뀌는 것도 아닌데, 우리는 끊임없이 그런 마음을 품는다. 가난한 사람은 부자를 부러워하고, 배우지 못한 사람은 많이 배운 사람을 부러워한다. 건강하지 못한 사람은 건강한 사람을 부러워하고, 심지어 많이 배우고 부유한 사람조차 가난하지만 마음 편하게 즐겁게 사는 이를 부러워한다. 결국 부러움이란 특정한 누군가만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모두가 가진 보편적인 감정인 것이다.
벤저민 프랭클린은 이렇게 말했다고 전해진다. "가난뱅이도 만족하면 부자가 되고, 부자도 만족하지 못하면 가난뱅이가 된다." 내적인 만족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일깨워주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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